의뭉
겉으로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면서 속으로는 엉큼함.
기실
실제의 사정. ‘사실은’, ‘실제 사정’으로 순화.
실제에 있어서.
숫제
순박하고 진실하게.(그도 이제는 숫제 착실한 생활을 한다.)
처음부터 차라리. 또는 아예 전적으로.(하다가 말 것이라면 숫제 안 하는 것이 낫다.)
축객
손님을 푸대접하여 쫓아냄.
하릴없이
달리 어떻게 할 도리가 없이.(그러면 숫제 알거지가 되어 여덟 식구가 하릴없이 쪽박을 찰 수밖에 없었다.)
조금도 틀림이 없이.(몸뚱이는 네댓 살배기만큼도 발육이 안 되고 그렇게 가냘픈 몸 위에 가서 깜짝 놀라게 큰 머리가 올라앉은 게 하릴없이 콩나물 형국입니다.)
여상하다
평소와 다름이 없다.
음전
말이나 행동이 곱고 우아함. 또는 얌전하고 점잖음.
욕지기
토할 듯 메스꺼운 느낌.
단말마
‘임종’을 달리 이르는 말.
(불교용어) 숨이 끊어질 때의 모진 고통.
침음
속으로 깊이 생각함.(제호는 그러느라 잠시 침음에 잤겼었으나 실상 일순간이요, 곧 정신이 들었다.)
근심에 잠겨 신음함. 또는 그런 소리.(신음인지 침음인지 알쏭달쏭한 소리를 ‘끙’ 하며 내뱉었다.)
겉으로는 어리석은 것처럼 보이면서 속으로는 엉큼함.
기실
실제의 사정. ‘사실은’, ‘실제 사정’으로 순화.
실제에 있어서.
숫제
순박하고 진실하게.(그도 이제는 숫제 착실한 생활을 한다.)
처음부터 차라리. 또는 아예 전적으로.(하다가 말 것이라면 숫제 안 하는 것이 낫다.)
축객
손님을 푸대접하여 쫓아냄.
하릴없이
달리 어떻게 할 도리가 없이.(그러면 숫제 알거지가 되어 여덟 식구가 하릴없이 쪽박을 찰 수밖에 없었다.)
조금도 틀림이 없이.(몸뚱이는 네댓 살배기만큼도 발육이 안 되고 그렇게 가냘픈 몸 위에 가서 깜짝 놀라게 큰 머리가 올라앉은 게 하릴없이 콩나물 형국입니다.)
여상하다
평소와 다름이 없다.
음전
말이나 행동이 곱고 우아함. 또는 얌전하고 점잖음.
욕지기
토할 듯 메스꺼운 느낌.
단말마
‘임종’을 달리 이르는 말.
(불교용어) 숨이 끊어질 때의 모진 고통.
침음
속으로 깊이 생각함.(제호는 그러느라 잠시 침음에 잤겼었으나 실상 일순간이요, 곧 정신이 들었다.)
근심에 잠겨 신음함. 또는 그런 소리.(신음인지 침음인지 알쏭달쏭한 소리를 ‘끙’ 하며 내뱉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