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에 대한 개념이 좀 달라서 그래. 난 선협물을 글로는 본적 없고 드라마만 좀 봤는데 볼 때마다 쟤네가 신선이라고? 이런 생각 들어.
중국에서 신선은 약간 동양식 그리스로마신화처럼 초월자들인데 사람처럼 희노애락 짱짱하게 느끼고 난리인데 우리나라 무협지에서 신선은 인간 감정에 다 초월하고 함부로 속세에 관여하지 않고 그러는 이미지거든.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나, 애초에 인간사에 감정이 일희일비하지 않는 느낌이지.
그래서 신선이나 요괴소재라도 신선 자체는 인간인 주인공에게 힘을 빌려주거나 스승으로 나오거나 서포터하는 역할로 주로 나와.
중국처럼 막 신선이나 옥황상제급 초월자들이 인간처럼 지지고 볶고 이런 개념이 아니야.
대신 주인공이 인간인 채로 초월자들 다 발라버리게 하지만ㅋㅋ
지옥왕 이라는 무협이 있는데 신선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저게 우리나라 무협이 초월자를 보는 시선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해. 지옥에서 탈출한 애들 때문에 인간계가 폭망할 지경인데 염라대왕은 초월자라 속세에 직접 관여 못하고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 주인공을 돌려보내거든. 그것도 자기가 큰 힘을 줄 수 없으니까 원래 먼치킨인 사람을 고른거고.
누가 쩌아래 국내 선협물 없다고 물어봐서 국딩때 영웅문으로 입문해서 아직도 무협파고 있는 올드덬이 썰 좀 풀었어.
중국에서 신선은 약간 동양식 그리스로마신화처럼 초월자들인데 사람처럼 희노애락 짱짱하게 느끼고 난리인데 우리나라 무협지에서 신선은 인간 감정에 다 초월하고 함부로 속세에 관여하지 않고 그러는 이미지거든.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거나, 애초에 인간사에 감정이 일희일비하지 않는 느낌이지.
그래서 신선이나 요괴소재라도 신선 자체는 인간인 주인공에게 힘을 빌려주거나 스승으로 나오거나 서포터하는 역할로 주로 나와.
중국처럼 막 신선이나 옥황상제급 초월자들이 인간처럼 지지고 볶고 이런 개념이 아니야.
대신 주인공이 인간인 채로 초월자들 다 발라버리게 하지만ㅋㅋ
지옥왕 이라는 무협이 있는데 신선이 나오는 건 아니지만 저게 우리나라 무협이 초월자를 보는 시선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해. 지옥에서 탈출한 애들 때문에 인간계가 폭망할 지경인데 염라대왕은 초월자라 속세에 직접 관여 못하고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 주인공을 돌려보내거든. 그것도 자기가 큰 힘을 줄 수 없으니까 원래 먼치킨인 사람을 고른거고.
누가 쩌아래 국내 선협물 없다고 물어봐서 국딩때 영웅문으로 입문해서 아직도 무협파고 있는 올드덬이 썰 좀 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