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찍음!
녜, 페벌랖 늘 넘 감사해요
윤아님이 나락도 락이다 불러줬던 순간 락키드의 공감대로 내가다 너무 기뻤었는데 당사자님은 얼마나황홀했을까요,. 그렇게 그녀는 페스티벌라이프를 꾸리게 되고!!! (모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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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지나가다 한번 볼꽈~ 하고 부수 들어갔더니
넘나 노다지 ㅋㅋㅋ
휴 토요일엔 옮겨다니고 줄서느라
넘 바빳 + 체필 헤드에 감동 오열했으나 우리 유진언니 목상태가 느껴져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드 뿌듯 & 서울시야 알아줘라 이거 다 느껴져서 울면서 모든곡 다 떼창해서 난 아직까지 목소리가 안돌아옴 ㅋㅋ
플러스
둘째날은 약간 익숙해져서 여유롭게 다 둘러보고 즐김 + 데낄라 하이볼 부스가 급 2천원할인해서 첫째날 많이 사먹어서 아까웠던게(안아깝도록 둘째날은 더 많이 사먹..) 막판에 나한테 반병 밀이주셔서 (인제 정리중이라며 막병에 든거 다 따라줌 + 타먹는 주스도 새거 막 두세병 줌ㅋㅋㅋ 크리로.. 국텐 직전이었는데 와 먹는데 너무 쌩 데낄라
얘네가 날 암살하려는건가 의심했었음ㅋㅋㅋㅋ 추가로 가방에 주섬주섬 챙겼던 파인탄산 (자몽 품절이었슨)으로 겨우 정신차리..고..! ㅋㅋ)
휴 사족이 개길었네
왜냐면 바로 담날부터 출근 + 며칠후부터 감기몸살로 골골 대고 목소리도 여전히 안돌아온 상태에.. 이제야 좀 나아진 컨디션으로 다시 히락을 추억하기 시작했기때문에용….
ㅋㅋ
여유롭게 즐긴 타임에 구경했던 앨범커버들 넘 귀여워서 이제서라도 올려봄!
체리필터 크라잉넛 극아타 지분높은거 너무너무너무너무 웃기고 귀여웡 ㅋㅋ
참고로 난 노란색 보고 벨벳언더그라운드(앤디워홀 바니나) 커버인줄 알고 가서 찍었는데 아니어서(벨벳 넘좋아함+시력 이슈..ㅋㅋㅋ) (메탈리카 팬이 아니어서 ㅋㅋ 지금도 사진 보면서 오.. 아직도 바나나로 보여..!
이러고 있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