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정작 가고싶었던건 티켓팅 실패해서 그런가...
킹누-바운디 성공해두고 히게단이랑 백넘버 실패했는데 히게단은 그래도 봤다 치는데 백넘버는 보고싶었거든
근데 백넘버 실패하니까 죄다 가기 귀찮아짐ㅋㅋㅋ.. 바운디는 심지어 너무 머니까 진짜ㅋㅋㅋㅋ 모바일이라 양도하기도 애매하곸ㅋ
그렇다고 해서 줄줄이 뜨는 다른 내한공연들이 막 땡기는게 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작년만 해도 매주 공연장 가나 싶을정도로 공연 많이 보러다녔는데
(페스티벌 보단 단공을 좋아해서)
올해 이렇게 안다니는것도 처음인듯 ; 막 뛰어댕기는 공연보단 라이브 감상할 장르들이 더 땡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