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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25 통영프린지에는 한국의 그래미로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들이 즐비하다.
3월 22일~4월 5일까지 매 주말 강구안, 윤이상기념관, 죽림만남의광장 등 통영의 새봄 풍경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무료료 즐길 수 있는 기회다.
2002년부터 시작된 통영프린지는 매년 통영국제음악제와 함께 열리며 통영의 봄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여 왔다. 크라잉넛, 강산에, 킹스턴 루디스카, 김목인, 강아솔 등 프로 뮤지션들의 독창적인 공연과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정겨운 무대가 통영 곳곳에서 펼쳐졌다.
이번 통영프린지는 2025년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 및 후보자들이 다수 참가해 이채롭다.
올해의 앨범 및 모던록 앨범 수상자인 ‘단편선과 순간들’의 단편선과 이보람, 올해의 신인 ‘산만한 시선’, 최우수 록 음반 ‘소음발광’ 등은 개별적으로 참가를 신청해 통영에서 예상 밖 모임을 갖게 되었다.
이번 통영프린지 참가팀 중 브로콜리너마저(2010, 2011 최우수 모던록 노래), 서울전자음악단(2010 올해의 음반・올해의 음악인), 더더(2004 올해의 음반), 플랫샵의 쿤디판다(2018, 2021 최우수 랩・힙합), 최엘비(2019 최우수 랩・힙합)도 역대 한국대중음악상 수상자들이다“
이번 주말부터 4월 첫주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