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페벌 3개 셋리 말아줄 때도 개재밌었는데 찐 페벌식 콘서트 진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재미도 재미인데 한결같이 이 문화랑 씬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