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2022년 부락을 생각해 https://theqoo.net/rockandband/3273704032 무명의 더쿠 | 06-11 | 조회 수 666 존나 나락이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찐하게 기억에 남음ㅋㅋ 10월인데 덥기도 너무 더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