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한국말 잘하는 거 잘 알고 있는데 저렇게 혼자 외부에 보내 놓으면 그게 더더 느껴짐 https://theqoo.net/riize/4228563939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186 오늘거 웃으면서 보다가 기특해서 눈물이 찔끔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