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가 빈티지샵 갔다고 버블 보내준게 진짜 티저와 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진 느낌 https://theqoo.net/riize/4229322688 무명의 더쿠 | 01:07 | 조회 수 251 컨셉이지만 일상이고일상이지만 컨셉인 ㅋㅋㅋㅋㅋ 그 경계에 있는 티저라 너무 좋은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