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이 특이해서 한번에 알아듣는 사람이 없음 항상 두세번은 말해야됨
특히 이름 첫글자가 모음이라서 소리나는대로 발음하면 성씨의 받침이 이름첫글자로 넘어가서 이름도 잘못 듣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항상 이름 말할땐 성,(한번 끊고) 이름 이렇게 하는데 그러려다보니 긴장돼
성도 특이하고 이름도 특이해서 누가 더 잘 기억할거같아서 시선이 두려워짐
동명이인도 없어서 인터넷에 내 이름 검색하면 내 이름이 언급된 글이나 사이트같은데 쓴 글들이 그대로 나오고 누가 지인통해서 나에 대한 정보를 캐더라도 다른사람이랑 헷갈릴 일 없이 내 행적이 그대로 노출될거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음
또 이름을 제대로 못들어서 다시 되묻는 행동때문에 그런 관심이나 시선들이 있다는 인식이 더 강해지는거 같아
지금이야 좀 나아졌지만 이름때문에 소극적이 된거 같아서 항상 마음에 걸려 편하지는 않네
집에서는 개명도 생각중인데 나는 개명해도 성씨때문에 계속 불편할거같아서 성씨를 바꾸고 싶어
엄마 성씨는 김이박이라서ㅋㅋㅋ 엄마 성으로 바꾸면 튀지않으니까 진짜 소원이 없을거같아
근데 성까지 바꾼 사람들은 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하다 가능은 한지도 모르겠고
특히 이름 첫글자가 모음이라서 소리나는대로 발음하면 성씨의 받침이 이름첫글자로 넘어가서 이름도 잘못 듣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항상 이름 말할땐 성,(한번 끊고) 이름 이렇게 하는데 그러려다보니 긴장돼
성도 특이하고 이름도 특이해서 누가 더 잘 기억할거같아서 시선이 두려워짐
동명이인도 없어서 인터넷에 내 이름 검색하면 내 이름이 언급된 글이나 사이트같은데 쓴 글들이 그대로 나오고 누가 지인통해서 나에 대한 정보를 캐더라도 다른사람이랑 헷갈릴 일 없이 내 행적이 그대로 노출될거 같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음
또 이름을 제대로 못들어서 다시 되묻는 행동때문에 그런 관심이나 시선들이 있다는 인식이 더 강해지는거 같아
지금이야 좀 나아졌지만 이름때문에 소극적이 된거 같아서 항상 마음에 걸려 편하지는 않네
집에서는 개명도 생각중인데 나는 개명해도 성씨때문에 계속 불편할거같아서 성씨를 바꾸고 싶어
엄마 성씨는 김이박이라서ㅋㅋㅋ 엄마 성으로 바꾸면 튀지않으니까 진짜 소원이 없을거같아
근데 성까지 바꾼 사람들은 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하다 가능은 한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