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잡대 나와서 좆소기업 전전하는데 삶이 너무 괴로움(일이든 직장사람이든)
근데 덬질 통해서 알게 된 친구 있는데 걔는 20~21살에 딱 독립해나와가지고(안 해도 되는데 하고 싶어서 함)
계속 프리터로 살고 있음
근데 그 친구 삶이 참 행복해보임...
근무시간 빡세게 넣는 거 아니라 자유시간도 많고
그런데도 금전적 여유는 참 많아보임... 먹을거나 놀러다니는 거 봤을 때.
그 친구가 저축을 하는지 다른 계획이 있는지 그건 모르지만
나도 알바할 때는 일 잘한다는 말 못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
재밌었기도 하고...
재미없고 못하는 일 붙잡고 괴로워하는 내 삶보단
그 친구 삶이 넘 부럽고 행복해보여서
나도 프리터로 살면 어떨까 하고 자꾸 생각하게 됨..
근데 덬질 통해서 알게 된 친구 있는데 걔는 20~21살에 딱 독립해나와가지고(안 해도 되는데 하고 싶어서 함)
계속 프리터로 살고 있음
근데 그 친구 삶이 참 행복해보임...
근무시간 빡세게 넣는 거 아니라 자유시간도 많고
그런데도 금전적 여유는 참 많아보임... 먹을거나 놀러다니는 거 봤을 때.
그 친구가 저축을 하는지 다른 계획이 있는지 그건 모르지만
나도 알바할 때는 일 잘한다는 말 못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
재밌었기도 하고...
재미없고 못하는 일 붙잡고 괴로워하는 내 삶보단
그 친구 삶이 넘 부럽고 행복해보여서
나도 프리터로 살면 어떨까 하고 자꾸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