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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알바몬에 최악의 알바 경험담 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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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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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바 단기알바로 갔는데 존나 힘들어서
알바몬에 경험담썼어.. 밑은 내가 알바몬에 쓴 글 전문
덬들은 단기알바 잘골라..

1. 직원들이 날카로움&중구난방식 업무
하려는 사람이 없어서 일일알바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직원들과 알바의 손발이 안맞습니다. 그리고 주방에서도 화를 많이내고 홀에서도 화를 많이내요. 홀에 처음온 알바한명 두번째온알바 두명 이렇게있었는데 11-3시까지 계속 “너희 그런식으로 하면 손님 못받는다” “너희 지금 뭐하는거야” “융통성을 발휘해” “손님이 부르면 왜 자꾸 무시하는건데” 이런식으로 계속 알바들을 압박합니다. “너희때문에 손님 못받고있어” 등등 계속적으로 자신이 업무를하면서 잘 안되거나 컴플레인을 받아서 화가난것을 알바생들에게 푸는거 같았습니다. 또한 처음하는 알바생에게 업무를 제대로 숙지시켜주지 않고 “@@@해줘” 이러고 숙지하지도 못한 업무를 시켰습니다.
또한 제일 많이 의아했던건 주방에 가라해서 주방에 갔는데 주방에 있다고 해서 야단을 칩니다. 이 부분에대해서는 직원도 불만이 많은거 같았습니다.

2. 알바생을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음
그 알바생이 처음오든 두번째오든, 배려없이 무조건 숙련자의 실력을 내길 바랍니다. “하루종일 하냐?” ,” 꼬박꼬박 말대꾸하지말고 하라는대로나 해” 등 알바생에게 비인격적으로 대할뿐더러 홀서빙으로 온 알바에게 짬(음식물쓰레기)처리를 하게만듭니다.

여태껏 해온 알바중에 제일 힘든 알바였습니다.
혹시 알바전 알바 경험담에 이 가게의 이름을 쳐보신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그분만은 고통에서 면제받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저와같이 고통속에서 10시간을 보내는분이 이제는 사라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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