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소일거리 찾기도 쉽지않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걸 찾고싶은데
블로그 개설해서 육아용품이나 생활에서 쓰는것들 소소하게 리뷰하고
쿠팡 주문하는 제품들 리뷰 쓰고하면 체험단도 선정되는거같던데.. 이런거 괜찮아??
블로그도 어렸을때 덕질할때나 해봐서ㅋㅋㅋㅋ 블로그에 리뷰쓰고 단순히 이것만으로는
체험단 이런건 될거같지 않은데... 인스타처럼 이곳저곳 다니면서 먼저 인사하고 리플남기고 해야하지..?
쿠팡도 리뷰 한번도 안써봤는데 사람들 길게 의미없이 늘어놓는것처럼... 하면 되려나..?
뭔가 시작은 해보고싶은데 막막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