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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노페 아이더 고민하다가 롱패딩 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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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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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패딩 살말 고민하다가 결국 사기로 하고 백화점에 갔음
살려면 어차피 오래입을거 노페 아이더 중에서 사자 라는 마음이 있었음. 노페 아이더 둘다 구스다운 8대2 비율이었어. 더 상세한건 귀찮아서 안찾아봄.
노페 이번에 가볍게 나왔다는 롱패딩 그게 뽐뿌가 와서 노페 먼저 들러서 입어봤는데 확실히 가볍긴 했어.
가격은 할인 들어가서 37만원이었나? 근데 핏이 영 맘에 안들더라고. 밑단 옆트임 있는건 좋았는데 품이 너무 좁아서...애벌레룩ㅜㅠ이 되어버려서 탈락.
그래서 다음 후보인 아이더로 갔음.
디자인 인터넷에서 볼 땐 구렸는데 실물 보니까 깔끔하고 괜찮더라고. 뭐 많이들 입어서 흔한건 어쩔 수 없겠지만 따뜻하면 그만.
기장도 내가 키가 150대초반이어서 거의 발목까지 와서 만족.
작년 겨울, 보세 패딩을 입고 미치도록 시려운 다리를 경험한 나는 발목까지 오는걸 사겠다 결심했지.
핏도 꽤 만족 (일단 노페보다는 품이 컸기때문에) 가격도 할인들어가서 34만원으로 괜찮다 싶었고 무엇보다 무게감이 진짜 별차이 없었음. 노페가 미세하게 더 가볍긴 했는데
뭐...딱히 메리트를 못느껴서 결국 아이더를 지르고 그렇게 지름신이 온 원덬은 백화점을 막 돌아다니다가 신발과 모자까지 사고 비상금을 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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