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덬들도 이성인 의사한테 민감한 부위 진료받는게 민망한지 궁금한 중기
15,877 108
2018.11.10 12:52
15,877 108
얼마전에 대장내시경 겸 치질 때문에 항문외과 갔다옴
과 특성상 여의사가 거의 없고 난 딱히 남녀 신경안써서 그냥 진료봤음
근데 엄마가 여의사냐고 물어보길래 아니 남잔데? 그랬더니 나보고 대단하다는거임

저번에 산부인과 질염때문에 갔을때도 굳이 여의사 찾아갈 필요를 못느껴서 남의사한테 치료받았는데 그때도 대단하다고 하더니 이번에도 그러심

뭐가 대단하냐고 물어보니까 아가씨가(나 20대고 모쏠...ㅠㅠ ) 그런 부위들 민망함없이 막 남자한테 보여주고 하는게 대단하대
엄마는 50이 넘었는데도 민망해서 여의사 찾아간다고 그러셨음

그래서 내가 엄마는 애도 낳았는데 아직도 민망하냐고 의사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환자들을 보기 때문에 내가 여자든 남자든 그냥 환자로 볼거라고 아무 생각 없이 진료할걸?
뭐 이랬는데 이성인 의사한데 중요부위 진료받는거 민망해하는 사람이 많은가 궁금해
내가 특이한 건가?
목록 스크랩 (0)
댓글 10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9 03.12 47,9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7 그외 제미나이 한테 나이를 공개하면 안될것 같은 후기 3 00:57 186
181466 그외 존재 자체가 정병오는 중기 00:55 61
181465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 03.13 510
181464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5 03.13 183
181463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03.13 1,842
181462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03.13 921
181461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4 03.13 1,404
181460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1 03.13 94
181459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03.13 824
181458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5 03.13 2,218
181457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30 03.13 1,778
181456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7 03.13 974
181455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03.13 1,924
181454 그외 축의금 고민 33 03.13 1,023
181453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03.13 388
181452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03.13 452
181451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03.13 908
181450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0 03.13 1,143
181449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03.13 1,086
181448 그외 원룸은 꼭대기층 아니면 살기 힘든 거 같은 초기 6 03.13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