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를 받아서 간 일자리에 1년정도 일하기로 함
- 일하는 곳이 사람도 뭣도 없는 외지에 있어서 따로 방을 잡아줌.
- 보증금, 월세는 그쪽에서 부담하고 나는 관리비만 냄.
- 근데 근로 계약서등 서류로 남는 모든 계약서 안 씀
- 5개월째에 소개받은 알바처 사장이 너무 ㅆ레기라 일찍 관두기로 함 (사장 남자 나 여자)
(이상한 사이비 동작 가르쳐 준다며 몸 이곳저곳 더듬기도 하고 평소 언행이 많이 구림)
- 한달 전부터 말함. 근데 그때는 알겠다고 하더니 그만둘 때 되니까 갑자기 패악부림.
- 계약 위반이라고 내가 없으면 가게 망한다고 손해배상으로 고소하겠다고 함
- 또 방 잡아준것도 1년계약 한거라며 방 빠질때까지 돈을 안주겠다고 함
- 계약 위반은 모르겠고 방은 일단 알겠다고 하고 방 빠질때까지 기다리면서 그 시간동안 나오는 월세, 관리비 내가 다 냄
- 방 빠졌는데도 돈 안줌, 연락 씹음
- 노동청에 신고
- 그 사이에 그 가게는 새로운 알바생을 고용했고 그 새로운 알바생도 관두자 혼자 가게 하고 있는 중
- 나보다 늦게 관둔 새로운 알바생한텐 돈 다 지급함(걔도 한달 밀림)
- 나 없으면 가게 안돌아가고, 지금 돈도없다고 한 사람이 혼자 가게 보고 가게 홍보마케팅도 열심히 하고 다님(돈 드는 홍보)
- 신고 후에도 기간동안 연락씹고 돈안주고 해서 결국 노동청으로 소환
- 나는 시외버스타고 두시간동안 가야되는 거린데 나만 오고 그새끼는 안옴
이런 경우에 저새끼가 끝까지 돈을 안주고 뻐기면 나는 돈을 안받고 그냥 끝나는건가?
노동청 직원이 그냥 자기한테 맡기고 스트레스받지말고 있으라고 하는데 나는 벌써 이거때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고있고 일할때의 정신적 충격+몇달간 이런 문제에 불면증 생기고 밤마다 눈물나고 그럼.. 저 씨발새끼 뻔뻔히 가게 잘 하고있는거 좆같아서 인실좆시키고 싶은데 법이 내편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혹시 이런 일 겪은 덬 있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