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여덬인데 최근에 넘 외로워서 친구한테 소개팅을 시켜달라고 했오... 그리고 친구가 사진을 보여줬는데 내 취향은 아니지만 잘생겼길래 내 사진도 보냈거든 그런데 소개팅할 시간이 안 난다고 까이고 ㅜㅜㅜㅜ
그리고 바로 몇 분 전에는 에타에서 소개팅 구인글 있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옾챗으로 사진교환했거든... 교환하고 보니까 친구의 친구였는데...ㅠ 암튼 자기 취향 아니라고 바로 까였다 흑흑
짧은 기간 사이에 외모로만 두 번이나 까이니까 자존감 떨어지고 너무 우울하다 ㅠㅠㅠㅠ 내가 그렇게 별론가!! ㅠㅠ 미팅 한 번밖에 안 나가봤지만 애프터도 받았고 도서관에서 번호도 따인 적 있는데... 그래서 내가 존예는 아니지만 나름 봐줄만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닌가벼 ㅠㅠㅠㅠ 세상이 왜이렇게 각박한것이야 ㅠㅠㅠ 남들 다 하는 소개팅 난 왜 이렇게 힘들지 ㅜㅜ 외모 자존감 바닥친다 진짜 ㅠㅠ
그리고 바로 몇 분 전에는 에타에서 소개팅 구인글 있길래 에라 모르겠다 하고 옾챗으로 사진교환했거든... 교환하고 보니까 친구의 친구였는데...ㅠ 암튼 자기 취향 아니라고 바로 까였다 흑흑
짧은 기간 사이에 외모로만 두 번이나 까이니까 자존감 떨어지고 너무 우울하다 ㅠㅠㅠㅠ 내가 그렇게 별론가!! ㅠㅠ 미팅 한 번밖에 안 나가봤지만 애프터도 받았고 도서관에서 번호도 따인 적 있는데... 그래서 내가 존예는 아니지만 나름 봐줄만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아닌가벼 ㅠㅠㅠㅠ 세상이 왜이렇게 각박한것이야 ㅠㅠㅠ 남들 다 하는 소개팅 난 왜 이렇게 힘들지 ㅜㅜ 외모 자존감 바닥친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