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퀸 좋아해서 엄청 기다리다가
어제 조조영화로 보고 옴
사실 영화 자체는 내용이 좀 이도 저도 아닌 중구난방 느낌이 있긴 해
나름 프레디 머큐리라는 사람의 다양한 면을 담아보려 노력한 것 같았음
그리고 앨범 발매 순서나 사람관계 같은건 좀 각색이 있던데
사실 이거때문에 중간엔 약간 과장해서 프레디를 모티브로 한 창작영화인가 싶기도 했어;
그리고 갠적으론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에 치중하느라
타 멤버들의 기여도나 매력을 너무 쳐낸 느낌도 들었긴 한데
뭐 영화보면서 크게 거슬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
일단 주인공은 프레디 머큐리니까
그리고 마지막 라이브가 진짜 다 해쳐먹었다...
여튼 퀸 모르고 가도 1도 상관없어 알고 가면 더 재밌을 정도?
그리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함 멤버들 연구 많이 한듯ㅋㅋㅋ
프레디는 말할 것도 없고 브라이언 메이는 걍 존똑 수준
존 디콘 역 배우도 표정이나 몸짓 캐치 잘했더라
로저는 넷 중에 싱크로가 제일 낮은 느낌이었긴 한데 그래도 드럼칠때 표정이 완전 판박이임
큰 화면 큰 볼륨으로 퀸 음악 즐기고 싶다
프레디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다
이런 덬들 있으면 영화 매우 추천함
어제 조조영화로 보고 옴
사실 영화 자체는 내용이 좀 이도 저도 아닌 중구난방 느낌이 있긴 해
나름 프레디 머큐리라는 사람의 다양한 면을 담아보려 노력한 것 같았음
그리고 앨범 발매 순서나 사람관계 같은건 좀 각색이 있던데
사실 이거때문에 중간엔 약간 과장해서 프레디를 모티브로 한 창작영화인가 싶기도 했어;
그리고 갠적으론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에 치중하느라
타 멤버들의 기여도나 매력을 너무 쳐낸 느낌도 들었긴 한데
뭐 영화보면서 크게 거슬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해
일단 주인공은 프레디 머큐리니까
그리고 마지막 라이브가 진짜 다 해쳐먹었다...
여튼 퀸 모르고 가도 1도 상관없어 알고 가면 더 재밌을 정도?
그리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함 멤버들 연구 많이 한듯ㅋㅋㅋ
프레디는 말할 것도 없고 브라이언 메이는 걍 존똑 수준
존 디콘 역 배우도 표정이나 몸짓 캐치 잘했더라
로저는 넷 중에 싱크로가 제일 낮은 느낌이었긴 한데 그래도 드럼칠때 표정이 완전 판박이임
큰 화면 큰 볼륨으로 퀸 음악 즐기고 싶다
프레디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궁금하다
이런 덬들 있으면 영화 매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