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이누야샤를 보면서 최애캐를 찾아 헤매는 중기
6,104 39
2018.10.07 19:52
6,104 39

무묭이는 최근에 이누야샤를 보기 시작함



나는 항상 만화나 애니 볼 때면 치이는 캐릭터가 생기거든 

최애는 작품마다 있는 거 아닌가여?ㅎㅎ







아무튼 이누야샤 완전 꽃밭이라 두근두근하면서 봄

(참고로 무묭이 취향은 예쁜 남자)



훈훈하게 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내 뺨을 후드려패는 캐릭터가 나옴












cgsmqPYUlI




도련님의 존잘력 앞에 말을 잃었다......

아니 어떻게 영주 아들이 이렇게 아름다운지.....ㅠㅠ



나덬 이누야샤 처음 보는 거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나라쿠 캐릭터 짤은 많이 봐서 이 캐가 나라쿠의 숨겨진 쌍둥이? 이런 거라 생각했음...

그래서 나도 드뎌 이누야샤에 최애캐가 생기는 거군 8ㅅ8!!!! 하면서 설레기 시작함



하지만........ 도련님은 몇 번 나오지 않고.... 

또륵............................

긴 말은 하지 않을게...........






최애를 잃은 무묭이는 

그 이후로 말 없이 계속 이누야샤를 봄


가끔 나라쿠 등장할 때면 마음이 아팠음........

나라쿠 얼빠새끼ㅂㄷㅂㄷ....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ㅎ머쓱)




아무튼 열심히 보다가

코우가랑 나라쿠가 마주친 장면에서 신캐가 등장했는데....!!!






hcyEt




쥬우로마루!!!!!!!!!!!!


비록 마개로 입을 가리고 있지만 눈빛이 장난 아닌거임ㅜ

존나 예쁨;;;;; 너무나도 내 취향;;;


등장하자마자 또 뺨 싸다구 맞음



역시 어떻게든 최애는 생기는구나 흑흑 하면서 또 다시 희망이 생기기 시작함

최애캐가 생기니까 갑자기 두배로 재밌어짐;;

그전까지 핸드폰 하면서 봤는데 쥬우로마루 등장하고나서부터 엄청 집중하면서 봄;




아무튼 코우가는 도망가고 중간에 합류한 이누야샤가 쥬우로마루랑 싸우게 됨.

그러자 나라쿠가 본격적으로 싸우라면서 쥬우로마루의 마개랑 족쇄를 풀어줌






okFQT




마개를 벗으니 퍼런 입에서 자꾸 하얀 김이 나오는 거임

무묭이는 조금 당황했음;

하지만 저 정도는 뭐.. 괜찮아... 하면서 저걸 추측하기 시작했음


대체 저 한기는 뭘까

너는 대체 무슨 기술을 쓰는 거니


입에서 눈(SNOW) 같은 거 나올 거라고 생각했음

입 열면 눈보라 치고 그러는 건가??  상상의 나래를 펼침


존나 궁금해서 일단 계속 봤음






이누야샤랑 쥬우로마루랑 계속 싸우다가

갑자기 지면에서 튀어나온 빛이 이누야샤를 공격함;

너무 뜬금없어서 놀랐는데







그 빛은 이거였음








znknT




.........................

머리 보자마자 식겁함....


왜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을까...........






EBwfO




저건 바로 쥬우로마루의 본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벌레 같은 게 쥬우로마루 배 안에서 살고 있었던 거였음;

시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쥬우로마루는 그냥 숙주일 뿐.........


그래서 나라쿠가 마개 풀은게 쟤 나오라고 그런 거였음ㅎㅎ..............

입 안에서 나오던 한기는 쟤 때문이었음...........





그렇게 나덬은 또 최애를 잃었다고 한다...............






XeVWZ





지금 얘 때문에 심란해서 보다가 멈추고 쓰러 온 거임.........

ㅠ...............


앞으로 더 좋은 캐 나오길.....ㅠ................


나덬의 새로운 최애를 발견하면 또 후기방 올거임...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8 17:20 2,0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9,3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1,3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31 그외 엄마랑 서울숲 갔다온 후기 19:17 34
181530 그외 Adhd영양제 니프론? 이런거 먹어본덬있니 18:40 20
181529 그외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런 성향은 재미없을거같음(ㅅㅍ없음) 5 15:58 679
181528 그외 (급ㅠ) 용량문제로 갤럭시 26 갈아탈까 말까 4 15:22 264
181527 그외 카메라기능때매 핸드폰고른다면 아이폰 16프로, 갤럭시중에 14 13:22 310
181526 그외 전세집 계약 문제 어떻게 할지 고민중인 중기 8 12:49 495
181525 그외 서울 벚꽃예쁜곳 궁금한후기 21 12:01 737
181524 그외 모든것에 심드렁한 엄마랑 할수있는게 뭘까 33 09:29 1,642
181523 그외 아이폰이 존나 싫어 극혐인 후기 48 08:41 1,804
181522 그외 덬들이라면 이상황에서 축의 할지말지 궁금한 중기 47 03:26 1,222
181521 그외 아기가 유니콘인지는 언제쯤 판단하는건지 궁금해 31 04.02 1,725
181520 그외 다음근무 5일뒤인 알바 퇴사통보 문자로하는거 에바인지 궁금한 중기 15 04.02 1,204
181519 그외 현재 15억 정도있는데 대출끼고 서울 집 어디가 나을까.... 43 04.02 2,878
181518 그외 주변 사람한테 관심없어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궁금한 중기? 후기? 43 04.02 1,713
181517 그외 두쫀쿠 시세 궁금한 중기 8 04.02 977
181516 그외 정신과 다니고 심리상담 다니는데도 죽고싶은 생각만 드는 경기 (길어) 5 04.02 863
181515 그외 남친이 차샀는데 센스있는 선물 추천받고싶은후기 17 04.02 1,307
181514 그외 아래글 보고 갑자기 의문이 생긴 반전세 타공 중기 4 04.02 721
181513 음식 포테토칩 교촌 간장치킨맛 먹어본 후기 4 04.02 612
181512 그외 친구가 없는 사람은 이유가 있겠지 싶은 후기 30 04.02 3,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