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결론: 지금까지 발표,면접때마다 총 3번을 복용했고, 양을 적절히 복용하면 효과가 매우좋았다.
나덬은 사람들 많은곳에서 발표를하거나, 면접을 보거나 하면 엄청나게 긴장을 하고 떨어
어느정도냐면 목소리까지 덜덜덜덜 떨려... 그러다보니 안떨어야하는데 떨면 안되는데 이런생각을 하게되고
그런 생각때문에 오히려 면접이나 발표에 집중도 안되고... 다른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겠고 그럼...
그렇게 떨면서 몇번의 발표 실패를 한 끝에... 다음부턴 청심환을 먹어야겠다고 다짐함.
병원에서 인데놀같은 약을 처방받아서 먹는사람도 있다던데 난 그냥 약국에서 살수있는 청심환으로 선택했어
내가 먹은건 정확히는 청심환은 아니고 >우황청심원< 이라는 약이고 액체형을 먹었어!!!
우황청심원이라는 이름의 약을 파는 브랜드가 여러개가 있는것같은데, 내가 먹은게 뭔지 브랜드까진 기억안나고... 다 비슷비슷할것같아ㅋㅋ
그리고 효과는 대체적으로 좋았음!!!!! 대학수업때 발표,회사면접1차,회사면접2차 이렇게 총 3번을 먹었거든
근데 처음엔 한시간전에 복용+1병 / 두번째는 40분전에 복용+2/3병 / 세번째는 1시간전 복용+2/3병
이렇게 조절을 해서 먹었어. 나한테 제일 잘맞는건 1시간전 복용+2/3병을 먹는게 젤 좋은것같더라고.
근데 성인의 정량은 1회 1병이라고 하니까...이부분은 사람에 따라 다를것같아. 난 1병 먹으니까 좀 졸리더라고...
가장 좋은건 발표나 면접 전날 미리 집에서 먹어보고 테스트해보는게 젤 좋아! 그리고 빈속으로 먹지말고 간단하게라도 음식 먹고 먹는걸 추천해.
여튼 발표나 면접때 진짜 심하게 떠는 덬들은 꼭 청심환 먹어보길추천해. 정말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