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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살면서 본 연예인 소소한 실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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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5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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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나는 연예인들만 몇개 적어봄


박보검-생각보다 피부톤은 어두움. 근데 그게 별 소용이 없을 정도로 엄청 입체적으로 생겼고 얼굴 작고 키크고 존잘. 코가 역시나 개쩔긴 했는데 개인적으론 눈빛 초롱초롱한게 더 기억에 남음. 울집에 방판와서 그 눈으로 호소하면 옥장판 백개라도 샀을듯


김하늘-야외에서 드라마 찍는 중이였는데 평소 티비나 사진으론 엄청 예쁘다고 까진 생각해 본적 없었는데 대대대대대존예였음. 꽤 오래전에 봤는데 아직도 개인적으로 손에 꼽히는 여자 연예인 실물갑


차은우-한 5미터 거리에서 봤는데 피부 하얗고 눈크고 키도 크고 역시나 개존잘이였음. 근데 직찍으로 올라오는 짤들이랑 거의 똑같이 생겼던듯?(물론 직찍이 존잘ㅎㅎ) 웃고있어서 선해보였던 이미지가 있음


이제훈-키가 몇인지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작은건가? 비율이 좋아서인지 티비만 봐선 180넘고 크다고 생각했는데 실물보니까 뭔가 작고 소중한 느낌이였음. 역시나 당시에 웃고 있어서 선해보였음


설현-엄청 예전에 AOA 단발머리 활동할때 춤추는 거 본 적있는데 같은 여자지만 반할뻔함. 몸매 진심 워너비고 얼굴 까만편인데도 청초했었음. 우우우우 하는 부분 안무할때 개쩖


강다니엘-어깨넓단 얘길 많이 들었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몸이 그렇게 왕왕크진 않았음. 대신 얼굴이 작아서 그런가 비율은 개좋음. 다리길이가 비현실적으로 길었던 기억이 젤 큼. 상체1 하체3 느낌. 그리고 생각보다 예쁘게(?)생김. 턱이 진짜 갸름함


정국-생각보다 예쁘게 생김222 기존엔 남자다운 이미지였는데 실물보고 바뀜. 그리고 어쩌다 가까이서 본 적 있는데 동공이 엄청 크고 예뻤던 것 같음. 여기도 눈에 별박은 느낌이였고 피부 하얬음. 다리가 엄청 길었던 기억도 남


구하라-쌩얼일 때 봤는데 맑고 깨끗하게 생김. 이마가 보물인듯. 딱히 꾸민 것도 아니고 생머리에 대충 입고 있었는데도 아 연예인이구나 하는 느낌이 폴폴남. 되게 어려보임


수지-역시 쌩얼222 맑고 깨끗하게 생김222 머리를 대충 묶고 잔머리 삐져나왔었는데도 너무 예뻤음. 한창 통통하다고 할 때 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날씬해서 놀람. 실물 존예


태연-체구가 정말 작았고 금발에 풀메였어서 요정같은 느낌이였음. 얼굴 입체적으로 생겼고 예쁨. 무표정일때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쿨한 이미지가 있음


송혜교-키가 정말 작긴함. 근데 피부가 진짜 투명하고 눈코입 안예쁜데가 1도 없음. 당시에 송중기랑 결혼 전이였는데 실물보고 송중기는 좋겠다 했던 육성으로 말한 기억이 남


유재석-몸이 진심 남돌처럼 호리호리함. 평소에 운동 많이 한다던데 관리의 중요성인가 싶었음. 치열은 못봐서 모르겠지만 얼굴도 실물이 훨 나았음


강동원-진심 10등신은 되는 거 같음. 얼굴 개작아서 보이지도 않음. 잘생겼다 이걸 판단할 수가 없음. 약간 다른 종족느낌


공유-잘생겼다 이런것보다 멋있다 라는 말이 먼저 나옴. 풍기는 아우라가 너무 연예인이여서 존멋만 읊어댐. 키크고 비율 좋았음. 아무래도 나이가 느껴지긴 했는데 그게 뭐가 중요한가 싶을 정도로 멋짐


우선 생각나는 사람들만 적었는데
다들 예쁘고 잘생겨서 연예인 하는거 같긴하더라ㅋㅋㅋㅋ
쓰고보니 꽤 많이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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