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딸기요거트블렌디드 는 일반우유로 바꿔먹으면 조금 더 달아지고 맛있어진다 (참고:요거트 음료는 단맛과 요거트맛의 조화로 먹는 사람=나덬)
2. 스벅의 아이스 티라떼는 우유에 티파우더나 소스를 넣는게 아니라 티 우린 물에 우유를 넣는거라 보통의 밀크티를 생각하면 많이 밍밍하고 맛없다...
2-1. 참고로 아이스 얼그레이 티라떼는 티를 우리는 시간 약 5분이 소요되니 시간 넉넉할때 주문하자
2-2. 따뜻한 티라떼는 물양을 조절할 수 있다 (없앨 수 있음)
3. 쿨라임 피지오는 라임맛의 탄산음료인데 사실 얘는 톨사이즈 기준 아메리카노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다. 아메리카노의 2배 조금 안됨
3-1. 그래서 애들 먹이려고 주문하는 분들한테 늘 말하면 늘 놀라신다. 카페인 끊겠다고 아메리카노에서 쿨라임으로 갈아탄 내 친구는 이소식을 듣고 충격먹었다
3-2. 쿨라임 피지오는 라임베이스 + 물 이 들어가기 때문에 라임맛 강하게 먹고싶으면 베이스 많이 넣어달라고 하면 된다. 그럼 물을 줄여줌
4. '피지오' 는 탄산이 들어간 음료들인데 기계로 넣는 탄산이기 때문에 가장 강하게 해도 냉장고에서 막 꺼낸 캔콜라 탄산만 못하다
4-1. 그리고 돔리드로 덮으면 탄산이 잘빠지기 때문에 오래오래 탄산 맛 느끼고 싶으면 플랫 리드 덮어달라고 하쟈
5. 피지오 얘기가 나왔으니 티 레모네이드 피지오 는 3종류가 있다. 레몬에이드만 들어간 음료는 스타벅스에 존재하지 않는다 (적어도 스벅코리아에는)
5-1. 한달 전까지만 해도 탄산없는 아이스 쉐이큰 티 레모네이드 3종이 있었는데 단종되어서 이제 티 레모네이드는 탄산넣은 것만 먹을 수 있다. 요청해도 못 빼줌...탄산은...
5-2. 블랙티/그린티/패션티 3종이고 홍차/녹차/새콤한 과일&꽃향 차 이다
5-3. 카페인은 블랙티>그린티>패션티. 패션티는 카페인 없다고 봐도 무방함
5-4. 사이렌오더에서 티 레모네이드 음료를 시키면 레모네이드 많이 티 많이 주문이 가능한데 그렇게 넣으면 그냥 정량으로 제조함
왜냐하면 티랑 레모네이드 말고 들어가는게 없어서 둘다 많이 넣을수가 없기 때문! 도대체 사이렌오더에서 그거 막히게 언제 해줄건지 궁금함
6. 한달 전에 새로 나온 프로즌 티 레모네이드 3종이 있다 얘는 레모네이드를 얼음이랑 갈고 티부어주는 음료임
6-1. 참고로 얘는 기존 티 레모네이드 3종 음료보다 레몬소스가 더 추가되어서 레몬 신맛이 엄청나다
6-2. 진짜 엄청난데 패션티랑 만나면 더 셔지는 것 같다 (나와 매장 파트너들이 모두 공감함)
6-3. 하지만 톨/그란데/벤티 전부 레몬소스가 2번 들어가서 덜 시게 먹고 싶으면 벤티 많이 시게 먹고싶으면 톨 먹음된다
6-4. 사실 레몬소스 양은 커스텀할 수 있다ㅎ;
7. 휘핑은 1번 까지 리필 해준다
7-1. 콜드폼 콜드브루 랑 콜드폼 카푸치노의 콜드폼은 리필 못해준다. 음료 만들때마다 새로 만드는 애라서 그럼
7-2. 하지만 휘핑을 변경해서 리필은 못해줌 (일반받았다가 에스프레소휘핑으로 올려달라거나 그 반대 전부 안됨)
8. 프라푸치노를 덜 달게 먹고 싶은데 단맛을 조절할 수 있는 애가 딱히 없을 때는 저당 베이스 시럽으로 바꿔 달라고 하면 된다
얼음이 잘 갈리라고 넣는 베이스 시럽이 있는데 얘는 양 조절은 안되고 저당 시럽으로 변경이 가능함
9.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만 스타벅스에서 스프 판다. 데워주고 크래커랑 후추 같이 줌. 우리 매장은 먹는 사람이 파트너 말고 없다...
10. 개인적으로 그린티/차이티라떼와 그린티프라푸치노는 두유로 바꾸면 맛있어 진다. 두유랑 궁합이 좋은 것 같음
11. 자바칩 프라푸치노/ 모카 프라푸치노 를 먹고 싶은데 카페인이 안받으면 > 초콜릿 크림 칩 프라푸치노 / 초콜릿 크림 프라푸치노 를 먹으면 된당
두개 차이는 커피 있냐/없냐 임
12. 가끔씩 작은 종이컵이나 유산지에 샌드위치나 빵 케익 잘라주는 건 샘플링이라고 시식하는 거다
12-1. 보통 매일 해야 하고 매일 1번 ~3번 정도 한다
12-2. 부담없이 그냥 먹으면 된당 구매강요 안함
13. 망고패션후르츠 블렌디드 는 망고주스+홍차+얼음을 간 것이다
13-1. 그래서 단맛보다는 새콤한 맛이 좀 더 강하다
13-2. 홍차 들어가서 카페인 있다. 원하면 없이 만들어준다. 반대로 홍차 많이도 가능하다
14. 딸기피치블렌디드 / 아보카도 블렌디드 는 냉동 베이스가 들어가서 사이즈가 하나뿐임
14-1. 같은 맥락으로 망고바나나/초코바나나/그린티바나나 는 바나나 들어가서 사이즈가 하나뿐
14-2. 스벅에서 파는 바나나를 갈아 넣는 거기 때문에 판매용 바나나가 다 떨어지면 바나나 음료 주문이 안됨
15. 스타벅스 아포가토는 음료보다는 푸드의 개념으로 취급되어서 샷추가 하려면 에스프레소(solo)를 사야 한다. (참고 : 에스프레소(solo) 3600원)
16. 스벅 빵이나 샌드위치 포장할 때 금방 먹을 거 아니면 안데우고 포장하는게 훨씬 낫다.
오븐으로 데워서 식으면 딱딱해지고 맛 없어짐
17. 스타벅스 더블샷은 7oz 음료로 얼음 없이 제공되는 음료다
17-1. 커피(그냥 단맛), 바닐라, 헤이즐넛, 카라멜 4종류가 있다.
17-2. 얼음 넣어달라고 하면 얼음 넣어서 톨컵에 준다
17-3. 우유대신에 하프앤하프 라고 우유+휘핑 섞은게 들어간다. 양조절은 안된다.
17-4. 고작 7온즈에 샷+시럽+하프앤하프가 들어가다 보니까 뭐 하나 줄이면 티가 확난다. 시럽 한펌프만 빼도 빈공간이 커보임.
18. 사이렌오더는 영업종료 30분 전까지만 된다.
18-1. 참고로 전화 주문 안된다. 스벅 어플 받아서 사이렌오더 하시면 된답니다.
19. 커피의 풍미를 진하게 느끼고 싶은데 샷추가는 부담스럽다면 리스트레토 샷으로 변경해달라고 하면 된다. 금액 추가는 따로 없음
리스트레토 샷은 더 높은 압력과 열을 가해 뽑는 농축샷이라고 생각하면 됨
19-1. 참고로 리스트레토 비안코는 리스트레토 샷을 넣은 라떼라고 생각하면 가장 편하다.
19-2. 하지만 리스트레토 비안코는 따뜻한 음료만 가능하고 라떼보다 샷도 훨씬 많이 들어가니 라떼를 리스트레토 샷으로 변경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음
20. 얼음 많이 받고 싶은데 돔리드는 싫으면 물이나 우유 양을 줄여야 한다.
컵에 정량으로 담고 플랫을 담으면 딱 빨대를 꽂았을때 넘치지 않는 양이기 때문에 하나라도 많아지면 나머지 하나가 줄어야 플랫을 덮을 수 있음
21. 텀블러 할인 300원, 일회용잔 10개 모아오면 할인해주는 10CUP DC도 300원.
21-1. 참고로 일회용잔은 스벅꺼 아니어도 괜춘함
22. 통신사 할인은 LG랑 KT만 된다.
22-1. 가끔 SK에서 스벅 뭐 뿌리는거는 상시제휴가 아니라서 우리도 뭔지 모름. 기프티콘 같은거 뿌리면 그냥 그거 보여주면 됨
22-2. LG는 사이즈업or무료 엑스트라1개 할인이 되고 KT는 사이즈업이 된다. 둘다 일주일에 한번씩
22-3. 근데 LG는 1일~7일, 8일~14일 단위의 일주일이고 KT는 월~일 단위의 일주일이다.
22-4. LG와 KT 모두 VIP할인은 3600원 차감할인이다. (무료 아메리카노 1잔이라고 하는데 SHORT사이즈 라서 그거 1잔 받으려면 따뜻하게만 가능함)
22-5. 3600원 차감할인이기 때문에 음료말고 빵이나 주스, 샌드위치 살때도 적용 가능함
22-6. LG VIP는 푸드콕 선택해야 할인받을 수 있고, 1달에 2번 가능함. KT는 1달에 1번
22-7. 음료 1잔에 멤버십 1장 사용할 수 있다.
22-8. LG는 사이즈업 or 무료 엑스트라 1개 할인이라고 했는데, 사이즈업은 500원할인, 무료 엑스트라는 600원 할인이다.
예를 들어 그란데 사이즈 바닐라라떼를 먹으려고 하면, 톨>그란데 사이즈업 이나 라떼에 바닐라시럽(엑스트라) 추가가 가능하다.
이 때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하면 바닐라 시럽이 무료로 빠지기 때문에(스벅카드 혜택 중 프리 엑스트라 1개) 자동으로 사이즈업 할인이 되고,
스벅카드가 아닌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를 하면 시럽이 안빠져서 자동으로 엑스트라 할인이 된다. 더 비싼거 알아서 할인 적용됨
23. 기프티콘은 그 음료 아니어도 사용 가능하다. 금액만 맞추면 된다.
23-1. 하지만 기프티콘 금액보다 적게 사용은 불가능함. 몇%이상 사용시 거스름돈 제공 이게 안되기 때문
예를 들어 12700원짜리 기프티콘 있으면 12700원과 그 이상은 결제 되지만 12600원 이하는 결제 불가능함
24. 핑크자몽피지오는 컨디먼트바에 있는 심플시럽을 넣어 먹으면 더 맛있다 (참고: 나덬 자몽은 단맛 있어야 먹음)
톨 기준 2펌프 넣으면 내 입맛에는 딱임 냠냠
25. 휘핑이랑 음료랑 잔뜩 섞어먹고 싶을 때 얼음을 적게하고 휘핑넣고 뚜껑을 플랫으로 덮어달라고 하거나 한사이즈 큰 컵에 담아서 플랫으로 덮어달라고 하면 편함
빨대 꽂기 전에 위쪽을 꽉 잡고 막 돌리면 안 흘리고 잘 섞임
26.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 안 할 때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 가능하다.
26-1. 잊어먹고 포인트 적립 안했어도 14일 이내에 영수증만 갖고 오면 다시 적립 가능함
26-2. 스타벅스 카드로 결제할 때는 별적립이 되기때문에 신세계 포인트 중복 적립이 안됨
27. 결제수단으로 신세계 포인트 사용 / 티머니 사용 가능하다.
27-1. 여태까지 신세계포인트 쓰는 고객 단 한명 봤고 티머니는 한번도 못봤음.
28. MD 중 텀블러 류는 뚜껑(리드)을 나중에 구매할 수 있다.
28-1. 하지만 매달 구매 가능한 제품이 다르고, 색깔도 딱맞는 색이 아니어서 매장에 문의해보면 된다
28-2. 또는 제작을 스탠리 에서 한 스벅 텀블러는 스탠리 홈페이지에서 부품 구매가 가능하다.
29. 병음료 중에 하프파인/더블석류는 동결농축 어쩌고... 라서 병이 작다.
29-1. 그래서 그냥 마시면 너무 진하고 물이나 탄산수에 타마셔야한다.
29-2. 소주에 타마시면 맛있다고 한다.
30. 아이스 커피는 드립커피이다. 아이스 오늘의 커피라고 생각하면 된다. 원두 비율이 달라서 오늘의 커피랑 가격이 다름
31. 스벅에서 원두 갈아준다. 스벅 원두 아니어도 갈아준다.
단, 유통기한 명확해야 하고 미개봉 상태여야 하며, 향이나 시럽이 첨가된(예를 들면 헤이즐넛 향 첨가 등) 원두는 안됨
책가방 만한 원두 들고와도 갈아주니까 걱정 ㄴㄴ 유통기한만 잘보이면 됨. 또는 제조일자로 부터 00개월 후까지 인 경우에는 제조일자가 명확해야 한다
32. 스타벅스 종이 상품권은 판매하는 매장이 아주아주 한정적이고, 요즘에는 스타벅스 카드 충전으로 안내하는 추세이다.
32-1. 대량으로 구매하고 싶으면 본사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32-2. 참고로 법인카드로 매장에서 스타벅스 카드 충전하려면 사업자등록증 있어야 한다.
33. 제주유기녹차 티백 맛있다 그린티파우더랑 다른 맛이라서 좋음
34. 스벅에서 판매하고 있는 풀 리프 티 음료는 잉글리쉬 브렉퍼스트 티 / 얼그레이 티 / 차이 티 / 유스베리티 / 히비스커스 블렌드 / 캐모마일 티 / 민트 블렌드 / 제주 유기 녹차 총 8종이다.
34-1. 이 중 카페인이 없는 티는 캐모마일 티 / 민트 블렌드 / 히비스커스 블렌드 3종임
34-2. 유스베리 티는 화이트 티 라고 소량 카페인이 있음
35. 차이티 라떼는 차이 시럽을 쓰고, 차이 티 에는 티백이 들어간다
36. 콜드브루, 오늘의 커피, 아이스 커피는 디카페인이 안된다. 그 외 커피음료는 가능
36-1. 커피가 들어가는 프라푸치노는 디카페인이 안된다. 농축 커피 (로스트) 가 들어가기 때문
36-2. 하지만 프라푸치노에 샷추가 하고 싶을 때, 추가하는 샷은 디카페인 가능
37. 아이스 카푸치노가 별미다. 차가운 우유+샷+얼음 위에 따뜻한 우유거품이 올라간다. 한번에 따뜻+차갑을 느낄 수 있음
38. 딸기 크림 프라푸치노는 딸기맛 밀크세이크와 비슷하다.
38-1. 여기에 바닐라시럽이나 카라멜 시럽 톨사이즈 기준 2번 추가해서 먹으면 대존맛임
39. 스타벅스 코리아는 특화 매장 리저브 매장과 티바나 매장이 있다.
39-1. 리저브 매장은 시즌 원두를 다양한 커피 추출 기구를 통해 내려준다. 핸드 드립, 클로버, 케맥스 등등
39-2. 그래서 리저브 커피 가격이 원두와 추출 기구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39-3. 티바나 매장은 티 특화 매장으로, 다른 매장에는 없는 티 음료들을 판매한다.
39-4. 하지만 티바나 매장은 전국에 손에 꼽는 숫자 밖에 없음
40. 스팀우유도 판매하지만 콜드밀크(우유)도 판매한다.
40-1. 스팀우유/우유 둘다 사이즈는 톨이 최대
40-2. 우유는 얼음 없이 종이컵에 담아줌
40-3. 커스텀을 변경하면 스팀 저지방/무지방우유, 저지방/무지방우유, 스팀 두유, 두유 다됨
40-4. 추운 날에 스팀 우유에 카라멜 시럽 넣으면 딱좋음
41. 크림치즈, 버터, 딸기잼은 굳이 빵이나 베이글은 안사도 따로 살 수 있다.
41-1. 크림치즈 1000원, 버터 500원, 딸기잼 300원
41-2. 우리매장엔 가끔 버터 10개씩 사가는 손님이 있음
42. 스타벅스 그릭요거트/ 스타벅스 그릭요거트 플레인 은 결국 둘다 플레인 요거트.
42-1. 단맛이 있냐 없냐 차이임
42-2. 요거트랑 딸기잼 사서 딸기잼 타먹으면 맛있다
43. 바나나피칸파운드 는 비건 베이커리. 우유와 버터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44. 블루베리치즈케익이 지금 블루베리쿠키치즈케익으로 바뀌었다.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
45. 스타벅스 샐러드와 클린그린/레몬톡스/베리브리즈/스윗캐럿 은 올가니카 생산 푸드/음료 이다.
46. 차갑게 먹는 샌드위치 데워달라고 하면 데워준다.
46-1. 같은 맥락으로 차갑게 먹는 스프 단호박당근스프도 데워달라고 하면 데워줌
47. 크로크무슈에 딸기잼 발라먹으면 맛있다
48. 스타벅스 라이스칩 / 우리미 감자팝은 자극적인 맛이 거의 없어서 애기들 간식으로 엄청 사가신다.
48-1. 라이스칩에는 유자&배 잼이 같이 들어있는데 이거 찍어먹으면 환상의 조화
48-2. 우리미 감자팝은 살짝 짭조름한 맛이지만 시중 감자과자와 비교하면 세상 순하다.
49. 영수증으로 받은 쿠폰은 스벅 어플에 넣을 수 있다. e-쿠폰 등록번호라는 것이 생겼음
50. 스벅에서 판매하는 MD 중에 빨대가 꽂혀있는 콜드컵 류는 모조리 차가운 음료 용이다.
50-1. 스테인레스 이지만 '보온병'이라고 붙어있지 않은 제품은 보온,보냉 효과가 크지 않다. 물론 플라스틱 제품보다는 보온보냉 잘됨
빨래 끝날 때까지 기다리면서 쓴건데 엄청 길어졌네
드디어 빨래 끝나서 나는 빨래널러 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