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덬은 잠이 정말 잘 안오는 스타일임.
내동생은 눈감고 5초면 자는데 나는 눈을 감아도 적게는 20분? 많게는 정말 2~3시간을 뒤척이다 잠이 드는데
정말 자야되는데 잠이 안오니까 내 자신이 너무 짜증나서 울다가 지쳐서 잠든적도 있었음.
그러다 일하는데에 건강식품을 파는데가 앞에 있었는데
멜라토닌이라는게 있는거야
구경하다가 보니 저게 수면유도제인거지
그래서 내거랑 엄마거랑 해서 두통을 삼.
엄마는 깊게 잠을 못자는편이라서 한번 사보라고해서 삼.
참고로 내가 일하는데가 면세점이라서 멜라토닌을 살수있었음
옆매장언니가 출국해서 부탁함
내가 알기론 시중에선 못구하는걸로 알고있음
당시 가격으로 18000원대에 구입한걸로 기억함...(오래전이라 기억하나도 안나네ㅋㅋㅋㅋ)
옆매장언니한테 물건받고 다음날이 쉬는날이라 한알을 먹었는데
내가 약발을 매우 잘받았는지 그 쉬는날 하루종일 잠만 잠.....
깨도 깬게 아니야......
무슨 잠에 홀린 사람처럼 깨도 너무 졸려서 거실에서 계속 자고 깨고
방에 들어가서 다시 자고 깨고를 반복함.
식욕도 없어... 그냥 잠이 자고싶음...
머리만 붙이면 잔다는게 이건가 싶을정도로 그냥 내내 잠만 잤어..
그 이후로 안먹겠다고 다짐함...
엄마도 내내 잠만자고 애가 제정신이 아니니까 한알도 안먹음.
저 약은 정말 내가 진짜 불면증이 있지않은이상 다신 안먹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