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오사카 여행갔다가 먹부림 한 것 중 제일 기억에 남는 하나야.

크림 종류가 커스타드, 초코, 맛차.... 정도로 있던거 같은데 나는 커스타드!!!
일반 슈랑 다르게 겉이 바삭한 빵이었어. 약간 소보로빵 표면의 느낌이랄까~
안은 부드럽고 차가운 커스타드가 한가득!! 아... 또 먹고 싶어 ㅠㅠ
다른 지역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사카 가는 더쿠들은 한번 먹어봐. 추천!!!
이번달 초에 오사카 여행갔다가 먹부림 한 것 중 제일 기억에 남는 하나야.

크림 종류가 커스타드, 초코, 맛차.... 정도로 있던거 같은데 나는 커스타드!!!
일반 슈랑 다르게 겉이 바삭한 빵이었어. 약간 소보로빵 표면의 느낌이랄까~
안은 부드럽고 차가운 커스타드가 한가득!! 아... 또 먹고 싶어 ㅠㅠ
다른 지역에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사카 가는 더쿠들은 한번 먹어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