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브라렛에 대한 동경이 있었던 차에, 좀 싸게 파는 광고를 보고 구입해서 입어보았어
난 세벌을 샀어. 한벌은 뽕? 이 거의 없고 아주 얇았고 두 벌은 뽕이 좀 과하게 있었어.
난 평소에 D컵을 입어서 설명서대로 105를 구입했어
아래는 장단점이야
<장점>
1. 안 입은 것처럼 편하다
2. 예쁘다(내가슴말고 브라렛)
<단점>
1. 가슴 커버가 안된다. 자꾸 가슴이 브라렛과 헤어지려고 해서 다시 합체시켜야 한다
2. 달리거나 격하게 뛰어서는 안된다. 해체된다.
3. 가슴이 있는 터라 왜 뽕이 달렸나, 뽕이 가슴보다 작아 비키니 같다
.....사실 사고 나서 다른 친구에게 바깥에서 입기는 힘들다는 후기를 듣고,
집에서라도 입자 싶었거든(평소에 집에서 노브라로 있음) 그래서 있는데 자꾸만 얘(브라렛)이 올라가
아니면 가슴과 해체돼.............얇은건 안 입은 듯 가볍긴 한데 손을 올리니까 딸려 올라가.....................
결론은 가슴있는 덕들은 조금 생각해보고 구입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그리고 평소 나는 브라샵 로라에서 속옷을 구매했어.
예쁘긴 엄청 예쁜데..........나랑 운명은 아니었구나,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