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 생겨서 산부인과 갈까말까 하다가 처음 갔거든
진료실 문 다 열어놔서 면담 내용 드문드문 다 들리더라ㅋㅋㅋㅋㅋ 사생활....
들어가서 산부인과 그럼 처음 오는 거냐고 관계한적 있냐 묻길래 맞다 해봤다 했더니
안쪽에 봐야하니까 속옷 다벗고 굴욕 의자 앉으래
앉았더니 아무 설명 없이 걍 질경 넣고 밑에 쑤심ㅋㅋㅋㅋㅋ
뭐하는지 설명도 안하고 계속 쑤시더라
아니 너무 아파서 언제 끝나냐고 물으니까
의사가 오히려 기분나쁜 표정으로 그건 왜요? 하길래 ㅇㅏ파서 그런댔더니 아프다고 치료 안할거에요?이럼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맞는데 뭐하는지 설명을 해줘야될거 아냐
그러고 끝내더니 간호사님이 안에 약 있어서 두세시간 후면 녹을거래 아니 난 약 넣을 거란 말을 들은 적이 없는데요?
그러고 면담하는데 성파트너 2명이었으면 성병검사하는 게 좋다면서 5만5천원이라고 그거나 영업하고
끝에 나한테 진료하는데 폰을 왜보냐고ㅋㅋㅋㅋㅋㅋ 의사쌤 내진하러 나한테 오기도 전에 전화와서 잠깐 보고 끈건데 그거 보고 그말하고
내가 내진할 때 언제 끝나냐고 물어봤던 거 나보고 그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나빠서 진료해주고 싶겠냐 이런 말 들음
내일 모레도 소독하러 오라는데 이거 가야돼? 칸디다성 질염 그냥 약 잘먹고 하면 되는거아냐? 너무 믿음이 안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더럽고 수치스러워
진료실 문 다 열어놔서 면담 내용 드문드문 다 들리더라ㅋㅋㅋㅋㅋ 사생활....
들어가서 산부인과 그럼 처음 오는 거냐고 관계한적 있냐 묻길래 맞다 해봤다 했더니
안쪽에 봐야하니까 속옷 다벗고 굴욕 의자 앉으래
앉았더니 아무 설명 없이 걍 질경 넣고 밑에 쑤심ㅋㅋㅋㅋㅋ
뭐하는지 설명도 안하고 계속 쑤시더라
아니 너무 아파서 언제 끝나냐고 물으니까
의사가 오히려 기분나쁜 표정으로 그건 왜요? 하길래 ㅇㅏ파서 그런댔더니 아프다고 치료 안할거에요?이럼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건 맞는데 뭐하는지 설명을 해줘야될거 아냐
그러고 끝내더니 간호사님이 안에 약 있어서 두세시간 후면 녹을거래 아니 난 약 넣을 거란 말을 들은 적이 없는데요?
그러고 면담하는데 성파트너 2명이었으면 성병검사하는 게 좋다면서 5만5천원이라고 그거나 영업하고
끝에 나한테 진료하는데 폰을 왜보냐고ㅋㅋㅋㅋㅋㅋ 의사쌤 내진하러 나한테 오기도 전에 전화와서 잠깐 보고 끈건데 그거 보고 그말하고
내가 내진할 때 언제 끝나냐고 물어봤던 거 나보고 그런 식으로 말하면 기분나빠서 진료해주고 싶겠냐 이런 말 들음
내일 모레도 소독하러 오라는데 이거 가야돼? 칸디다성 질염 그냥 약 잘먹고 하면 되는거아냐? 너무 믿음이 안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더럽고 수치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