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말에 고백했다가 거절당했어
어느정도 ? 친한 친구였고 거절당할거 알았지만 마음은 전하고 싶어서...
거절당했지만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고 있어
물론 내 마음은 힘들지만 ㅠㅜ
친구라 해도 그런 일(?)이 있었으니 어느정도 거리를 두려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동아리실에 내가 있는거 알면서도 와서 할 일도 없으면서 옆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심지어 단 둘이임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과제 도와달라고 불러내고
화장 바꿨냐고 분위기 달라진거 같다고 그러고
정말 사람 말려죽이려고 작정한 건지
아니면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건지
여자친구 사겨본 경험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사람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좋아하니까 휘둘리는 내가 너무 싫다
어느정도 ? 친한 친구였고 거절당할거 알았지만 마음은 전하고 싶어서...
거절당했지만 예전처럼 친구로 지내고 있어
물론 내 마음은 힘들지만 ㅠㅜ
친구라 해도 그런 일(?)이 있었으니 어느정도 거리를 두려고 하는게 정상 아닌가??
동아리실에 내가 있는거 알면서도 와서 할 일도 없으면서 옆에서 기타치고 노래부르고 심지어 단 둘이임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과제 도와달라고 불러내고
화장 바꿨냐고 분위기 달라진거 같다고 그러고
정말 사람 말려죽이려고 작정한 건지
아니면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건지
여자친구 사겨본 경험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도 않은 사람인데 도대체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좋아하니까 휘둘리는 내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