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띵하고 어지럽고 / 자꾸 눈 앞이 흐려지려고 하고 / 걸음이 잘 안 떼어지고 / 자꾸 토 할 것 같아서 액 넘어오고
처음에는 그냥 감기 인가보다 싶어서 안되겠다 링거 맞아야겠다 싶어 병원을 갔음
진료를 받는데 생각보다 의사 표정도 안 좋고 분위기도 심각함 사실 그 때 좀 정신이 나가 있었는데
혈압을 3~4번 재고 응급실로 가라 라는 말을 들었음 일단 링거 맞았는데 링거 맞을 때도 중간중간 혈압을 쟀었음 맞고 난 후에도 또 재고
링거 맞고 정신 돌아오고 나서 다시 정확히 들었는데
처음에는 아예 맥박이 잘 안 잡혔고
두번째에는 60/45 정도
세번째에는 63/38 정도가 나왔대 (수축기로 쟀고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맞음)
그리고 링거 맞고나서 쟀을때 90/60 정도 나왔고 그제야 의사선생님이 좀 안심하셨는지 아 이제 좀 괜찮다고 좀 한 숨 돌리는 느낌이었음 고생했다고
죽 먹고 푹 쉬고 스트레스 절대 받지 말라 이런 말 듣고 나왔는데 글 쓰는 지금도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머리아프고 속 불편하고 토할 것 같고 그럼
평소에는 전혀 혈압에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이래서 좀 겁나기도 하고.. 또 이럴까 걱정되는데
궁금하고 다시 병원을 가봐야 하나 아니면 안 가야 하나 그것도 좀 고민이고.. 평소 저혈압이 있는 덬들은 어떻게 치료?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글을 써 봐
덬들은 어떠니ㅠ
처음에는 그냥 감기 인가보다 싶어서 안되겠다 링거 맞아야겠다 싶어 병원을 갔음
진료를 받는데 생각보다 의사 표정도 안 좋고 분위기도 심각함 사실 그 때 좀 정신이 나가 있었는데
혈압을 3~4번 재고 응급실로 가라 라는 말을 들었음 일단 링거 맞았는데 링거 맞을 때도 중간중간 혈압을 쟀었음 맞고 난 후에도 또 재고
링거 맞고 정신 돌아오고 나서 다시 정확히 들었는데
처음에는 아예 맥박이 잘 안 잡혔고
두번째에는 60/45 정도
세번째에는 63/38 정도가 나왔대 (수축기로 쟀고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맞음)
그리고 링거 맞고나서 쟀을때 90/60 정도 나왔고 그제야 의사선생님이 좀 안심하셨는지 아 이제 좀 괜찮다고 좀 한 숨 돌리는 느낌이었음 고생했다고
죽 먹고 푹 쉬고 스트레스 절대 받지 말라 이런 말 듣고 나왔는데 글 쓰는 지금도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머리아프고 속 불편하고 토할 것 같고 그럼
평소에는 전혀 혈압에 문제가 없었는데 갑자기 이래서 좀 겁나기도 하고.. 또 이럴까 걱정되는데
궁금하고 다시 병원을 가봐야 하나 아니면 안 가야 하나 그것도 좀 고민이고.. 평소 저혈압이 있는 덬들은 어떻게 치료? 하는지 그게 궁금해서 글을 써 봐
덬들은 어떠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