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플때마다 알약 힘들게 토하면서 먹었는데 명절때 문 연 병원이 없어서 소아과가니 시럽 가루약 처방해주더라 먹기 넘나 넘나 편하고 그 고생을 왜 했는지 싶더라 앞으로 병원 갈 일 있으면 소아과로 다니고 싶은데 이상해보일라나 나이는 20대중반이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