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타지역에서 서울로 다니는 직장덬인데 계속 가족이랑 살고 있고
이젠 나이도 먹었겠다 2년정도 왕복 4시간의 출퇴근도 했겠다
정말 서울에서 자취해야될거 같아서 이래저래 원룸 알아보고 있는데
보증금은 내가 돈 모은거에서 낸다고 해도
월세 나가는 게 너무 비싸고 아깝더라고ㅠㅠ
보통 4~50은 하는데 여기에 공과금에 생활비까지 매달 나갈거 생각하니...후...
여덬이라 웬만하면 경비도 잘 되어있고 깨끗한 곳에서 살고 싶은데
그런 곳은 또 너무 비싸고ㅠㅠ
그래서 원룸텔이나 고시원들도 보고 있는데 사진만 봐서는 시설 괜찮은거 같더라구
무지 좁긴 하지만 방마다 샤워실도 있고..
누구랑은 같이 못지내는 타입이라 룸메나 하메같은걸론 들어가고 싶지 않고
혼자 살 원룸을 찾다보니 원룸텔이나 고시원도 어떤가 싶은데
직접 살아본 덬들은 어땠어?
아님 걍 혼자 월세내고 사는 거 더 알아봐서 보통 원룸으로 들어가는게 좋을까
조언 좀 부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