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사람들이랑 간식 먹으면서 수다 떠는데
직원들이 성형 경험담을 풀기 시작함 ㅋㅋ
쌍수부터 시작해서 쭈욱 나오는데 실장님 한분이 박피 경험담을 얘기 함..
근데 박피라는 단어를 너무 오랜만에 들어봐가지고..
요즘에도 박피를 하나..?
박피가 얼마나 좋은지.. 파리가 앉으면 미끌어진다부터.. 영업을 당함
근데 내가 모공 넓은 여드름 피부라 제안들이 나에게로 쏟아져 왔음..
박피 꼭 하라고 ㅋㅋ 강추래 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박피가 뭐지
프락셀 그런 거 말하는 건가? ㅠㅠ
자긴 너무 예전에 해서 금액이니 뭐니 하나도 기억 안난다는데
정보 하나도 없이... 추천만 엄청 받아서... 크게 뽐뿌만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