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슬로우쿠커 처음 써본 후기
2,085 7
2017.07.08 19:58
2,085 7
예전에 사은품으로 슬로우쿠커를 받은게있었는데 한번도 안쓰다가 오늘 개시해봤어
시장에 김치 맛있는 집있어서 김치사다가 수육 삶음
와..진짜 깜짝 놀랬다..수육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그냥 양파랑 대파 마늘 없어서 다진마늘넣고 통후추없어서 후추가루 뿌리고ㅋㅋ커피조금 넣고 슬로우쿠커로하면 물안넣어도 된다고했는데 난 혹시나 돼지냄새날까봐 된장 조금 물어 풀어서 소주컵으로 한컵?두컵정도 넣고 소주 조금 부어넣고 저온으로 6시간했는데 지금까지 먹어본 수육중에 제일 부드럽고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그냥 살코기 부분도 부들부들해
엄마도 깜짝놀람..엄마랑 나랑 밥 대접으로 하나씩 먹었다ㅋㅋㅋㅋ김치에 고기싸서 먹는데 꿀맛ㅋㅋ
슬로우쿠커 짱인거같아!!
담엔 갈비찜 해봐야지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77 04.01 42,1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548 그외 소음순 수술 3주차 후기 4 21:55 218
181547 그외 엄마랑 나랑 다르게 쓰는 단어가 신기한 중기 ㅋㅋㅋ 7 21:11 373
181546 그외 물경력 쌓는 중인거 같아서 불안한 중기 6 19:11 592
181545 그외 이직한 회사에서 지급하는 기본 키보드가 청축(젤시끄러운)+rgb요란한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라 당황스러운 초기 3 16:06 703
181544 그외 대학 조교 일 1년 할 지 2년 아득바득 채울지 고민되는 초기 14 14:44 727
181543 그외 자연스럽게 관계의 끝이 보이는 게 슬픈 후기..이자 친구에게 쓰는 편지 3 13:45 987
181542 그외 중고차 가격키로수 다맘에드는데 고민인초기 28 12:50 1,032
181541 그외 아기 만나러 오라는 친구가 부담스러운 중기(하소연) 29 09:48 2,552
181540 그외 비정상적인 행동하고 다니는 친구 일방적으로 끊어낸 후기 6 04.04 2,118
181539 영화/드라마 3/31 <살목지> 시사회 다녀온 후기 2 04.04 822
181538 그외 임당 재검 떠서 너무 슬픈 후기.. 22 04.04 1,708
181537 그외 자격증 공부에 돈 쓸지 고민인 초기 그런데 그 자격증이 내 만족 때문인.. 6 04.04 763
181536 그외 화장대있는 붙박이장 사용해본 덬들 후기가 궁금한 초기 8 04.04 551
181535 그외 발볼 넓은 아빠 운동화 사 준 후기 (뉴발에 발볼 옵션 있는 줄 처음 안 후기) 6 04.04 940
181534 음식 서울 순대국밥이 원래 이렇게 밍밍한게 맞는지 내가 맛없는곳만 먹은건지 궁금한 중기 23 04.04 1,712
181533 그외 얼굴 잡티제거좀 어디갖 좋은지 모르겠.... 13 04.04 1,202
181532 그외 퇴직금을 받았는데 어디에 쓸 지 고민인 후기 5 04.04 934
181531 그외 콘서트 처음 가보는데 꿀팁 있을까???초기 18 04.04 890
181530 영화/드라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보고 안 운 사람 있는지 궁금한 초기(?) 12 04.04 1,195
181529 그외 모유수유가 너무 어려운 후기 21 04.04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