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아줌마들가는 작은 에스테틱이라 크진 않았어. 몸마사지받으러 간건 처음이었는데 일단 속옷까지 다벗고 위에 가운같은거 걸치고 나가야하는게 초큼 부끄러웠다... 마사지는 손으로도하고 진동기계?같은거로도 하고 피부 빨아들이는것같은 그런것도 있었는데 이것들의 공통점은 진짜 레알레알레알 존나존나 아프다는거야 으아악 ㅠㅠ 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참는건 잘하는편이라 아무소리없이 있었더니 마사지해주는분이 이거 받으면저 끙끙하는분들 많은데 잘 참으신다고 칭찬(?)해주셨어ㅋㅋㅋㅋ 마사지 다 받고 거울봤는데 뜨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등에 피멍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전체가 멍든것처럼ㅋㅋㅋㅋ 나 이러고 목욕탕가면 누가 경찰에 신고할듯 맞고사는애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은 생각보다 안비쌌어 막 고급진 그런덴 아니라 난 바디마사지로 십회 이십오만원 끊었음... 1회씩하면 삼만원이라는듯? 예전에 좀 괜찮은데서 경락받은적 있는데 그게 십회 팔십만원이었던거 생각하면 여긴 정말 싼듯... 다음에오면 하체마사지라는데 벌써 두렵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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