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13년에 야구장에서 5개월
2014년 7월~ 2015년 1월까지 집앞에서 알바했음
치킨 튀기는 거 빼고 거의 모든 일을 다 한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최저임금 받고 일했고.... 나는 첫 알바였음ㅋㅋㅋㅋ
좋은점은....... 치킨 먹을 수 있다는거.........?
단점은........... 진상이 진짜 조오올라 많은거 ㅡㅡ 진짜 다 나열하기도 벅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조각 시키고 거의 3조각 먹어놓고 맛없다고 환불해주라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사람많아서 차례대로 주문받고 포장하고 있는데 지 주문 안받는다고 소리지르는 사람 하며;;; 분명히 대기시간 불렀는데 한 1분에 한번씩 와서 언제나오냐고 개지랄 하는 사람도 있고 ㅋㅋㅋㅋ 내가 정말 느낀건데 kfc 는 진짜 손님들 비위 많이 맞춰줘.... ;;
제발 진상들한테 말 하고 싶은게 치킨 부위선택 안된다는거 . 한마리 시키면 골고루 나오고 4~5조각 해도 반마리 구성 골고루 들어가
두조각 시키면 큰거 하나 작은거 하나 들어가니까 제발 닭다리 두개 주라고 하지마... ㅠㅠㅠ
이건 모든 패스트푸드점 다 해당되겠지만 자기 먹은거 트레이 그대로 쓰레기통에 올려두지 말고 치워줬으면 좋겠음 ㅠㅠㅠㅠ
우리가 귀찮은게 아니라 한명이 그렇게 하면 그 다음 사람도 그대로 위에 쌓아둬;;;
나는 그냥 여러모로 학교문제도 있고 해서 알바 그만 뒀는데 매니저 하라는 얘기 엄청 들었음 ,ㅠㅠㅠㅠ 진짜 시름.............
위생적인 건 내 기준 깨끗하다고 생각해!!!!! 무조건 모자쓰고 비닐장갑 끼고 수시로 손씻으라고 계속 하고
만든지 오래 된 치킨이나 햄버거 못팔거는 거의 다 폐기해...!!
음...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