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지성이었는데 지금은 아닌듯함...
글고 나는 모르겤ㅅ는데 엄마가 나 피부얇은편이라고
팔자주름이 생길거같애서 식겁함
아니 내나이가 몇갠대 벌써 팔자주름이라니 무섭ㄷㄷ
바세린 당장 달러가서 삼
원래 귀찮아서 선크림도 안바르고 그랬음
바세린 소량 열로 녹여서 주름지는 부위바르고
나중에는 그냥 얼굴에 다발라버림 트러블은 안남
바른뷰분이랑 안버른 뷰분이랑 그담날 완전 다름
바세린바르면 번들거려서 자기전에 바르는데
보들보드해짐
이제는 바세린+히말라야로션+액체같은로샨까지 바름
진짜 그담날 깜박잊고 로션안발라도 맨들맨달하고
당기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