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슼에서 많이 보이고 유툽에서 4시간짜리 몰아보기 있다고 해서 보기 시작했어.
그냥 사람과의 관계나 이해관계, 그리고 조금이라도 손해보기 싫어하고, 혐오가 판치는 이 세상에 지친 덬들은 꼭 한번쯤은 봤으면 해
다크하다고 하기도 하고 깊이 생각하면 무섭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기본적으로 그냥 힐링되었어
세캐릭터가(햄스터 고양이 토끼) 제일 주축캐릭터인데 이 셋의 우정이 그냥 세상 무해하고 질투심도 열등감도 없이 서로가 서로한테 힘이 되어주고
서로 영차영차 살아가는 거 보면 나까지 위안받는 기분이여서 나는 이 애니가 너무너무 좋았어
단순히 그냥 귀여운 캐릭터라서 인기가 많은줄 알았는데 그 애니까지 전부 보니깐 꼭 귀엽게 이쁘게 생겨서 인기 많은게 아닌거 같더라
이제 몰아보기는 없어졌지만 유툽에서 한편한편 볼 수 있게 되어 있고 200몇편까지 나왔는데 보는거 완전 강추해!!!!
밥친구 뭐 있을까? 고민하는 덬들 한번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