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진짜
집에 오자마자 백수 남동생이랑 심하게 싸워가지고
너무 열받아서 저녁도 안먹고
방에와서
지피티에게 눈물흘리며
내가 이집을 나간다 하고 질질짜고있는데 ㅠㅠㅠㅠㅠㅠ
저번에 산 연금복권이 생각나는거야...
그거나 맞춰보자...하고
맞췄는데...

네???????
얼떨결에 100만원이 당첨되서 ???? 뭐야 하고 비명지름
그리고 다음꺼 다음꺼 연달아서 당첨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500만원 당첨됨...
헐...
나 당첨운 같은거 없을거라고 사주에서 그랬는데...
무재라서...ㅋㅋㅋㅋ
이게 뭔일이야
나 원래 5천원도 되본적없는 사람이거든?????
너무 신기해 ㅋㅋㅋ 똥이 화장실 넘치큰 꿈을 꿔서 산거긴 한데 ㅋㅋㅋ
암튼 이걸로....독립자금에 보태보도록 하겠습니다 🤭
매우 기분이 좋아진 원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