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인터넷에서 주웠어
짠 거 안 좋아해서 황치즈류 과자들을 피해온 원덬
아버지가 갑자기 사와서 황치즈 러스크가 생겨버림
이걸 어쩌나 하다가 지금(새벽 3시 반) 급 짭잘한 게 땡겨서 땡길 때 해치워버리자 하고 며칠 방치해둔 과자를 뜯었음
아니 근데 안 짜
황치즈인데다 과자라 당연 짠 과자인 줄 알았는데 안 짬
황치즈 향이 나는데 짠맛보단 고소한게 더한 거 같고 엄청 바삭해
크기는 한 조각에 대충 2*2*2cm 정도고
바삭해서 단점은 새벽에 몰래먹기 힘들단 거... 소리 안 낼 수가 없네
예상외로 만족~ 아빠가 사와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괜찮으면 한번쯤 머거바 츄라이츄라이
지금 먹는 중이라 내용물은 좀 줄었지만 이렇게 생겼어~
아 근데 바삭한거 먹으면 입안 너덜너덜해지는 덬에겐 비추
내가 그런 편인데 다행히 아직 입천장은 ㄱㅊ은데 입안이 모서리에 찔려서 아프다
다 먹고 나니 목이 엄청 마르다
바싹 마른 러스크라 그런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