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에 복숭아에 미쳐서(ing)
케이원 코이미라이 그레이트 아카즈키 (+마도카 배송 기다리는중..) 한박스씩 먹어보았음 ㅋㅋㅋㅋㅋ
감곡쪽 농원들+ 마도카는 조치원에서 올 예정이고 좀 이름있는데들은 다 복켓팅이더라구 (난 ㅁㅇㅅ 랑 ㅁㄷ 농원에서 주문했어)
케이원만 현장에서 사오고 나머지는 다 택배시켰어
인스타스토리나 스마트스토어 정해진시간에 올라온다는 공지보고 대기하면 대부분 1ㅡ2분만에 품절...
난 물복+쫀복파라 쫀말랑 백도만 사봄!
주관적후기는 요렇다
케이원: 관념적 물복숭아 느낌(팔에줄줄 흘리면서 먹는..) 딱 적당한 단맛 느낌임 물복대표 같은 맛..?!
코이미라이: 좀 쫀복 / 향이 진짜 복.숭.아.향.긋. !!!!!! 하면서 나는데 미쳤음 동거인은 코이미라이가 최고 맛있대 다만 알이작았어서 아쉽.. 알 큰거 먹고싶어ㅠㅠㅠㅠㅠ
그레이트: 복숭아향보다는 자두향이 좀 더 강했음 이것도 맛있는데 앞의 두개보다는 난 쏘쏘!
아카즈키: 케이원에 약간 밀키?한맛과 약간의 새콤함을 추가한느낌 난 얘가 현재까진 1등!
마도카도 고급진?단맛이라는데 너무 기대됨...
내기준 아카즈키>코이미라이>케이원>그레이트 🍑🍑
원래 마트에서 대충 백도.사먹다가 산지에서 사서 먹는게 종류도다양하고 티켓팅욕구도 채워주고(ㅋㅋ) 넘 좋더라구 이리저리 선물도 개마니함 ㅋㅋ
택배 받으면 보통 좀 딱딱으로 와서 실온에 포장재벗기고, 꼭지 위로해서 하루 후숙시킨담에 냉장보관 하거나 딱딱하다싶으면 실온보관해서 말랑해진거 먹으면 천국!
9월까지 복숭아 나오니까 다들 복숭아 먹자~~~~🍑🍑
사진은 받자마자찍은 아카즈키.. 하 색깔넘이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