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후기보다는 걍 4dx에 대한 후기에 가까움 (스토리스포없음)
인스타에서 딴사람들 후기만화보고 일부 스포당한 채로 갔는데도 너무 재밌어서 1주일 넘게 여운에 잠겨있던것도 있고..
(액션영화 좋아해서 너무 취향이었음)
콜라를 너무많이 마셔서 중간에 화장실 갓다온사이에
중요한 장면을 놓쳐가지고;; 다시봐말아 상태였는데
(러닝타임 기니까 진짜 먹는거 조절 잘하삼..;;나 인터스텔라나 레미제라블 보면서도 중간에 장실 안간사람인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갓다들어옴;;)
마침 4dx가 재밌다는 후기가 많아서
<<2회차 - cgv 4dx >>
오늘 보고 옴...
4dx는 한달전인가? 애니극장판으로 인생 처음 접했었는데
(군체 보고싶엇는데 내가 볼수있는 시간대에 전생슬밖에없어서 걍 그거봄)
애니에 주먹격투장면이 많아가지고 내내 등짝 쳐맞은 기억밖에 없어서;;
4d는 이런건가?싶어서 개쌉불호였는데
재밌어......
러닝타임 내내 놀이기구타는 기분??
뇌빼고 즐기니까 너무 재밌어 난 오락영화라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사색하는거 조아하거나 서사나 개연성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안좋아할거같고...(실제 리뷰 분석해봣는데 불호포인트가 이런 부분 같음)
나는 홒친놈이 되어
호프가 손익분기점을 넘는 그 날까지 주변에ㅣ열심히 홍보를 할것이야
근데 4dx라 그런건지 아님 내가 2회차라 눈에 익어서 그런건지 cg가 더 조악한게 티가 나는듯한????? 난 별 신경안쓰고 재밌게 보긴함
1회차는 리클라이너로 편하게 몰입하면서 보고 재밌고 취향이면
그 후에 2회차로 오락차원으로 즐기는걸ㅊㅊ함~~!!
4dx 진짜 개재밋긴한데 영화에 집중은 좀 덜 되는 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