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아파서 이비인후과 가려는데 동네 이비인후과 후기들이 하나같이 별로라ㅠ 그나마 후기 괜찮은곳을 찾아 옆동네까지 감
과잉진료 없다는 후기만 보고 간거였는데

입구부터 심상치 않음
여기 서울 지하철 역세권 병원이 맞아요...


줌 땡겨보면

ㅋㅋㅋㅋ대박..
진짜 오랜만에 보는 라디오랑 뚱뚱 티비까지...
사진을 막 찍기 뭐해서 슬쩍슬쩍 몇컷만 찍었는데 모든게 90년대 병원 오픈때 그대로인거 같더라
진료실 들어갔더니 의사쌤 책상에 골동품 같은 헤드라이트가 놓여있어서 개신기했어ㅋㅋㅋㅋ 그거 끼고 진료 봐주심
진료받고 약국 갔더니 거기선 샤크라의 한이 나오고 있어서 넘나 혼란스러웠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