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트위터에서 한참 핫했던 하x민 팬티..
처음엔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팬티선에 테이프?가 자꾸 거슬리더니 뭔가 뾰루지 같은 게 났는데 둔해서 한 한달 그냥 냅뒀더니 존재감이 커짐^_ㅠ
거의 길이 4cmx2cm…
후기 보면 다 개아프다는 증언 그 와중에 씬님 후기 보고 빵터짐
https://youtu.be/wE8Pc2ApcHs?si=-12jMh6lGEKHLipS
안본 사람 꼭 봐 초반 5분인가까지임ㅋㅋ
일단 어느 과를 가야 하는지도 의문이었는데 여덬이기 때문에 외과는 도저히 갈 수가 없어서 그냥 회사 동네 작은 산부인과 갔는데 T 100%로 보이는 여자 쌤이 무표정으로 미친듯이 짜내서 마취도 없이 고통을 겪어냈다고 한다…
다행히(?) 피지낭종이나 지방종 아니고 피고름이라 균검사만 보내고…
엉덩이에 아프다는 항생제 주사 맞았는데 그전에 워낙 지옥을 다녀와서 아무 느낌 안났음
근데 다 째고 다시 의자에 앉아서 얘기 듣잖아 그때 근접사진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너무 민망해서 남자 의사였으면 수치사했을듯
다들 나처럼 커지기 전에 병원 꼭 가…. 이상 죽은 자의 영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