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한시간 남기고 월루하면서 적는거라 사진은...없다! 사실 먹은지 좀 됐지만 생각난김에 적어봐
편의점에서 사먹었고 첫인상은 봉투 크기가 작고 디자인이 귀여웠어! 지금 쓰면서 찾아보니 일반 오사쯔랑 양 똑같은 것 같은데, 그때는 크기가 작게 느껴져서 양도 작나?했었음
그리고 처음 하나 입에 넣었을 때 인상은 걍 달달한데?고구마향빠진 오사쯔아냐? 였고 뭔가 기대한 맛은 아니었음ㅠㅠ
계속 먹다보니까 델리만쥬의 크림맛이 서서히 올라오지만 그것마저도 스쳐지나가는 느낌...
오사쯔처럼 부들하다기보다는 코팅된 느낌인데, 처음엔 델리만쥬 맛이 안나서 설탕물 겉에 바른건가 싶었어..물론 누군가의 입맛에겐 맞겠지만 나한텐 아쉬웠고, 델리만쥬 맛을 원한다면 아쉬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