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밌게봤음
4는 나에게 없는작품취급됐지만 5는 제시이야기래서 봤는데
5같은 참사가 발생하지않아 너무너무 다행이었음
릴리패드랑 전자기기로 장난감의 시대 간거나
애들이 단톡으로 보니 왕따시키는건 참 시대상 반영이 잘 된것같아서 좋았고
근데 솔직히 나는 보니가 우디취급한거 생각해서 보니가 별로였기때문에^^
보니편 못들어줌... 망할 토이스토리4같으니
제시랑 에밀리얘기는 눈물찔끔하기까지했고
결국 릴리패드때문에 상황 악화된거긴하지만 릴리패드가 스스로 떠난것도
좀 슬펐다
그리고 첫장면에 하이테크놀로지 버즈래서 저건뭔데 했다가
버즈드론쇼 장면에서 거의 내적 환호였고
버즈들이 모여있는데 와이파이가빵빵하다고? 버즈가 무슨 와이파이도시락이야뭐야... 감독 문과니? 라는 생각을했고
마지막 쿠키 중요하니 화장실도 참으래서 참고봤는데
마지막 쿠키 걍 노래부르는거 짧게라 괜히 기다렸다 싶었음
결론 : 토이스토리5는 볼만했지만 3을 이길순없고 4보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