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뭐라고 계속 전화와서 날려먹고 세번째 씀 샤갈 ㅠㅠ
내가 먹어본 유명찹쌀떡이 딱 두가진데 하나는 덩실분식? 거기랑 이거 순천. 덩실은 지인찬스고 순천은 내돈내산이야
스아실 시킨지는 좀 됐고 개별랩핑 해서 보관해놨어. 잊을만하면 자연해동해서 먹는중에 아까 골드키위에 싸먹었는데 진짜 맛있더라. 그래서 과일찹쌀떡이 유행인가 이해완.
덩실도 그렇고 여기도 찹쌀떡이 쫀쫀보다는 좀 질고 잘 늘어나는 느낌이야. 그래서 치즈처럼 늘어난다 하는 사람도 있는데 갠적으론 좀 차가운 상태로 먹는게 맛나.당도는 안달다는 사람도 있는데 내입엔 충분히 달고 크기도 꽤 커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함. 두 곳중 한 집을 뽑자면 덩실인데 거기껀 먹은지 좀 오래되서 비교의 의미가 있나싶기도 하고 여튼 한번쯤 먹어볼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