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증상
: 시도때도 없이 배아픔, 꼬리뼈 통증, 오른쪽 아랫배 쑤심, 자다가 다리에 쥐남 등등
수술
: 혹은 4cm라 그리 크지 않았는데 장기 유착이 넘 심해서
이미 내 자궁과 난소가 공처럼 동그래진 상태로 장이랑 붙어있었다더라고?
그래서 로봇수술 ㄱㄱ 실비있으면 로봇 추천해 회복도 빠르고 흉도 확실히 적어
약 부작용
: 부정출혈(약먹는 동안 한달빼고 내내 함), 불면증, 탈모, 예민,
추위(남들 덥다는데 나는 경량패딩 입고 다님), 단거 땡김(1일 1초코케이크)
☆위장장애☆
위가 꼬이고 가스가 차고(방귀대장 뿡뿡이 수준이었음 1보 1뿡) 위장약을 먹어도 매일 고통에 시달리다가
하루는 너무 심해서 회사 조퇴하고 내시경도 받음 근데 위 문제가 아니라고 나와서 약을 끊기로 함
단약
: 아직 외래 날짜가 남아서 전화로 상담하고 단약함
그리고 5일만에 수술 전에 있었던 증상들이 다시 나타나고 있어ㅜㅜ
이제 외래 가서 야즈 받아올듯
결론
: 자궁내막증은 X같은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