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톸에 쓴 글이야 월루짓이었지만, 2년 전에 쓴 글까지 소환돼서 핫게간 기념으로 쓰는 글.
혹시 이런 글 안되거나 자표면 혼내줘 미안해
1. MBTI는 ISFJ이다.
2. 로또 매주 5000원, 연금복권 매주 5000원씩 구매. (가끔 까먹으면 안삼.) 최대 당첨금액은 로또 5만원.
3. 로또 상상 겁나 구체적으로 하는 이유는 본업이 진짜 너무 힘들기 때문. 매일 매일 퇴사를 꿈꾸고 있음.
4. 주식 투자 n년차. (개별종목 거의 안하고 지수투자만 함) 절세 계좌 3종세트 매년 납입한도까지 납입중. 절세계좌에서 미국 지수 추종 ETF 적립식 투자하고 있음. 나중에 자가배당으로(자가배당이 가장 세금 이득이라서) 노후 대비할 계획.
5. 로또 당청금 10억만 돼도 충분히 은퇴 가능하다고 생각했음. 원금 빼먹지 말고, 수익금만 빼먹으면 됨.
6. 내가 사는 아파트 찾아보니 (경기 남부 구축) 매매가 4.3억, 월세 보증금 2000에 120 있어서 걍 4~4.5 정도면 월세 120 셋팅 되는구나 생각했음.
7. 네이버에서 재무상담 3만원은 실제로 찾아봤음. 나중에 로또 당첨되면 상담 받으려고 생각도 해봄
8. 대략 로또 실수령 15억 기준으로 대충 가족들 나눠주고 (목돈 안주고 매달 용돈 형태로 주는 것도 생각해봄) 월세 셋팅용 집 사고 남은돈 7~8억에다가 내가 모은 돈 합치고 고배당주 + 일부는 S&P500 자가배당하면 연수익률 6% 잡았을 때 연수익금 4000만원 정도 수령하는거 가능하지 않나 생각했음. 근데 건보료나 세금이 그렇게 빡셀줄은 몰랐음. 그건 나중에 로또 당첨되면 다시 셋팅해봐야지.
9. 준비된 나에게 오라 행운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