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제일 오래됐어
21년부터 시작했는데 그 전에 초록우산 하다가 초록우산 대처가 별로여서 후원중지하고 디딤씨앗 하게 됐어
다들 알겠지만 디딤씨앗은 내가 2만원 내면 정부도 2만원을 채워줘!
신청서 쓸 때 내가 사는 지역구 아동으로 해달라고 해서 지역구 아동이 배정 됐고
지금도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문자가 왔었어
이거 보고 괜히 짠하더라고
소액이지만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2. 해비타트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지원 월 2만원
원래는 해비타트 국내 건축지원 하다가
독립유공자 후손분들 주거가 너무 열악하다는 글 보고
해비타트에서 후손분들 지원하는걸 봐서 이걸로 변경했어
해비타트는 정기적으로 보고서? 같은걸 메일로 보내줘서 한 번씩 읽어보면 뿌듯해
3. 꿈꾸는 고냥이 협회 월 1만원
제일 최근에 하기 시작한 후원
여기는 안산 선수 인스타그램 보고 알게 된 고양이 보호소야
봉사활동 간걸 인스타에 올려서 저런 보호소도 있구나 하고 알고 있다가
우리 집 둘째 고양이를 여기서 데려오게 되서 일시후원 한 번 했다가 그냥 차라리 정기후원을 해야겠다 싶어서 정기후원 시작하게 됐어!
다 합쳐도 월 5만원이라 소소하다면 소소하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