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개최되는 거고 나는 작년에 존재를 알았지만
작년엔 겹벚꽃과 사생대회가 살짝 겹쳐서
갔다가 한시간동안 차에 있다가 걍 다른데로 ㅌㅌ함
올해는 그래서 아침여덟시에 출발해봤다 삼십분거리임
젤 가까운 주차장에 차가 좀 있지만 그래도 빈자리도 있었음
그리고 나보다 먼저 온 사람들 많고
주섬주섬 가서 돗자리 피고 하니까
나중에 사람 계속 더 오더라
유치부/초등부1-3/초등부4-6 으로 나뉘어져있는데
기타 체험부스들이 준비되있어서
체험하고 마술사공연도 해주고 알차고
역시 불국사인지라 사생대회와 무관한 관광객분들도 많았는데
그분들 당혹스러우셨을듯
웬 돗자리 핀 사람이 이렇게 많지 하고 ㅋㅋ
가서 팔찌를 또 기념품샵에서 사서 사심도 채우고

날씨가 너무 좋았어
지금 연등 걸려있어서 예쁘니까 다들 놀러가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