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기부한지는 좀 됐는데 후기방 부흥에 기여하고싶어서 쪄옴


일단 고백하자면 나는 긴머리 혐오자임 대충 묶이는정도 라인을 선호했는데 어떻게였는지 모르겠지만 매직해도 염색해도 너무상하지 않으면 머리기부가 가능하다는 걸 알게되고 머리를 기름
내머리는 진짜 숱이 많아서 머리가 길면 목이 아픔 주체도 안됐음
그래도 기부하니까 기분좋기 때문에 너무힘들면 숱도 치고 너무상하면 다듬기도 해서 기부 2번했어
지금은 단발머린데 너무편해 또 3년정도 기르고 기부하려고 자세한건 내가 올려준 사이트 보면 될듯
사이트 사진과 기부증서 인증 그리고 기부할때 머리자른거 남기구 감




진짜 숱 많지? 나이들어서 줄어든건데 양갈래로 묶어서 미용사 언니한테 잘 잘라달라고 부탁드림 ㅎ
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짐